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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론 ] 이광선 “바알선지자들의 작태… 법적대응 하라”
반론으로 ‘콩고 자유대학교(UL)를 위한 성명서’ 보내와
2017년 07월 05일 (수) 14:23:10 이광선 목사 webmaster@amennews.com

[ <교회와신앙> 2017년 06월 30일자 기사 ‘콩고자유대 최고의결기구PCK의 실체 누구?’에 대해 이광선 목사가 반론을 보내왔다. 2017년 7월 1일에 발표한 ‘콩고 자유대학교(UL)를 위한 성명서’이다. 반론 보장 차원에서 가감이나 수정 없이 전체를 그대로 전재한다. 단, 성명서 내용은 이광선 목사의 주장이며, <교회와신앙>이 사실관계 확인을 거친 것이 아니므로 이 성명서에서 거론된 한교회(담임 문성모 목사)와 한경훈 ․ 박성원 선교사에게도 반론 기회를 보장할 것임을 밝혀 둔다. / 편집자 주 ]

 

[ 성 명 서 ]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암5:24)

   
▲ 이광선 목사

문서번호 : 한장교 2017-4호

수      신 : 한국의 선교 후원교회들, 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 콩고 카탕가 주 법원장, 주지사, 국회의장, 정보부장, 보안대장, 대학연합회장, 사립대학협회장, 루붐바시 시장, 콩고교육부장관, 법무부장관, 콩고법원장, 대법원장,

제      목 : 콩고 자유대학교(UL)를 위한 성명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보혜사 성령님의 위로하심이 한국의 선교 후원교회들, 콩고자유대학교(UL)와 콩고민주공화국에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1. “목적” : 콩고자유대학교UL(콩고기독대학교UPL)는 예장(통합) 산하기관 · 유관기관은 결코 아닙니다. 예장(통합)총회와 전혀 무관합니다(총회가 2017. 1. 6. 사실확인). 콩고관보(대학정관)에 등재된 대학이사장 겸 대학 최고상위 의결기구인 한장교 대표 이광선(Rhee Kwang Sun)은 콩고자유대학교(UL)가 불의한 사람들에 의해 어려운 상황으로 큰 고통받고 있음을 자세히 보고 받았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의 인재육성의 큰 비전(Vision)이 무너져 내리는 아픔을 느끼며, 한국의 선교후원교회와 교직원들과 콩고관계 기관장들의 공의로운 판단으로 우리 대학교를 바로 세워줄 것을 호소하며, 어떠한 사람들의 명예도 훼손하지 않고 더 큰 피해를 막고 공익을 위하여 부득이 성명하는 바입니다.

   
▲ 이광선 목사가 <교회와신앙>에 보내 온 ‘성명서’의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

2. "설립“ : 콩고자유대학교(UL)는 2000년경 콩고 선교사 곽군용 목사(현 목포 양동제일교회 시무)가 콩고 루붐바시에 복음을 전파하면서 태동되었습니다. 2002년 곽군용 선교사의 조언으로 한국장로교회들이 한 선교후원금으로 2002년 콩고 정부의 승인을 받아 이광수 목사(Lee Kwang Soo)가 설립했습니다(관보등재). 2002년 곽군용 목사가 부총장, 이광수 목사가 총장을 맡고 대학발전위원회 이사장 이광수 총장과 대학운영위원회 의장인 곽군용 부총장이 권면추대하여 신일교회 이광선 목사가 대학발전위원회 이사장, UL(UPL) 이사장이 되어(2004년) 활동하고 있습니다.

3. "PCK" : 2005년 곽군용 부총장이 사임하고 그가 세운 “콩고한국장로교선교회(MPCC)" 현지인들의 학교운영 간여로 2007년 학교 정관 중 “MPCC”를 “PCK“로 개정했습니다(2007년 7월 2일).

대학에서 불어원본정관에 학교"PCK"를 한글번역정관(1조6항)에 “대한예수교장로총회” 로 번역해 번역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정확하게 번역하면 “대한예수교장로교회(PCK)” 또는 ”대한예수교장로회(PCK)" 입니다. “PCK"는 이미 한국에서 여러교단 - 여러교회가 사용하고 있는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보통 명칭입니다. 절대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The PCK)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임의로 아전인수식으로 한글번역정관(1조6항)에 “대한예수교장로총회”를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로 왜곡 “의역” 번역해 악용하므로 착오, 오해, 범죄예방을 위해 콩고학교법인이사들이 한글번역 정관(1조6항)에 “대한예수교장로총회”를 학교 “PCK” - “한국장로교회(한장교)“ 로 바로 ”직역“ 번역해(2016년) 합의하여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 : 콩고에서는 관보에 등재된 불어원본정관만 법적으로 인정하고, 한글 번역정관은 법적으로 절대 인정치 않습니다.)

4. “EPC" : 한장교(PCK)는 대학최고 상위의결기구로써 대학 총괄, 통제하는 기관이므로 콩고관보에 등재되었고, UL이사장 이광선이 PCK 대표로 콩고 관보에 등재 되었습니다(2007년). UL이사장이 한장교(PCK) 대표를 겸하게 하였습니다. UL 불어원본정관에는 “PCK"뿐이고 한글번역정관에도 예장(통합)과 구별하기 위해서 ”통합“을 넣지않았습니다. UL(UPL)은 개교 이래 한번도 예장(통합)에 어떤 보고를 한적없고, 예장(통합)도 어떤 지시를 한적 없습니다. 한장교(PCK)는 예장(통합) 산하기관 ․ 유관기관은 절대로 아닙니다. 예장(통합)과 전혀 무관한 것입니다(총회장 이성희 목사 사인한 ”사실확인서“ 2017. 1. 6).

한장교의 영어약칭 PCK를 사용하므로 한국에서 악용, 착오, 오해가 있어 한장교 최고위원 동의(2017년 5월 11일)로 불어약칭 "EPC" - “한장교 (EPC)"를 사용하기로 하고 대학에 통보하였습니다(2017년 5월 12일).

5. "직무“ : 2007년도 콩고정부 관보에 대학정관이 등재 되면서 EPC 대표 이광선, 설립자 총장 이광수도 함께 학교법인이사로 등재되었습니다(2008년 7월 1일). 콩고 학교법인이사회가 대학 인사권 · 경영권 · 재산권 등 학교에 관한 모든 법적 권리를 가지고 학교를 운영하고 EPC 대표겸 이사장(이광선)은 학교운영에 관련 사항을 총장에게 위임하고 총장은 부재시 부총장에게 그 직무를 대행케 하고 늘 보고받고 지시 하였습니다(콩고교육법 위임대행가능). 이광수 목사는 대학설립자로써 총장을 맡아 지금까지 콩고 정부에 등재된 관보(대학정관)에 따라 총장직을 연임 수행하고 있습니다.

6. “선교헌금” : 콩고 자유대학교(UL)는 그동안 많은 발전을 이루어 2016년 현재 신학대학, 정보통신대학, 신문방송대학, 경영대학, 문과대학, 법과대학 등 모두 6개의 단과대학에 재적학생 4,000명에 이르는 콩고 굴지의 명문대학교가 되고 있습니다. 콩고 자유대학교(UL)가 오늘의 명문사학이 되기까지는 이광수 총장을 비롯하여 선교사들(부총장)의 눈물과 땀, 희생이 있었습니다. 총장과 선교사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서울 강남노회 한교회는 학교운영에 다른 어느 후원교회 보다 많은 선교헌금을 해주었습니다. 콩고자유대학교(UL)를 위하여 한교회가 많은 수고를 하였으나 결코 한교회만 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장로교회들이 더 많은 선교헌금을 해주었습니다. 주님께 바친 선교헌금(후원금) 환불요구, 소유권 주장하는 교회, 교인의 행태는 비성경적인 악행입니다. ”바알선지자들의 작태“입니다. 하나님께서 분명 싫어하시고 심판하실 것입니다. 선교후원금을 한 단체, 교회, 개인은 “신앙으로 주님께만 칭찬 ․ 상급”을 기대하고 어떤 협약도 없이는 법적 권리주장, 간여를 할 수 없습니다. 선교헌금을 받은 단체, 학교, 개인은 스스로 사명감을 가지고 사용할 법적 권리와 양심적 책임이 있습니다. 콩고 학교법인이사회도 언젠가 곧 한국장로교회가 후원한 대학재산을 한국 교회의 이름으로 콩고에 귀속하고 콩고교회 지도자들이 대학을 운영하는 날이 오리라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원대한 꿈을 가로막는 개교회, 개인이 대학을 사유화하는 일은 결코 있을 수 없으며, 절대로 용납지 않을 것입니다.

7. “법적권리” : 평생(39년)을 바쳐 한교회에서 목회한 이광수목사는 누구보다도 한교회를 사랑하며, 잘알고있습니다. 이광수목사가 진실로 고백합니다. “한교회는 단독으로 대학을 세우지 않았으며, 소유주도 결코 아닙니다. 한교회는 선교 후원교회중 하나일 뿐입니다” 라고 증언합니다. 한경훈이 이광수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 내용같이 “한교회는 대학에 투자한 것이 아니라 헌금한 선교 후원교회 중 하나일 뿐이다”(2016년 12월 30일). 콩고 자유대학교(UL)은 한교회가 법적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어떤 협약도 체결한적 없습니다.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가 콩고정부 관보에 등재된 학교 한장교(EPC) 대표 이거나 총장을 임명할 아무런 권리도, 책임도, 의무도, 근거도 전혀 없습니다. 현재 콩고자유대학교(UL) 학교법인이사회가 대학에 관한 모든 법적권리를 행사하고 있습니다.

8. “현 한교회” : 콩고 자유대학교(UL) 총장 이광수 목사가 한교회를 정년 은퇴(2015년 10월) 하면서 문성모 목사를 후임으로 청빙하여 한교회를 시무케 하였습니다(2015년 11월). 이때부터 대학은 어려움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문성모 목사가 시무하면서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는 이광수 목사가 은퇴하였으니 총장직에서도 은퇴해야 한다고 대학 소유권을 가진 주인처럼 행세하면서 정관을 무시하고 총장사퇴를 요구하였습니다. 관보에 등재된 이광선 이사장도 사퇴하도록 중상모략 : 이광선 목사가 소위 “총회장 사칭 - 총회공문위조(장총회장 2014-164, 2014년 6월 27일 : 한글본) - 위조공문사용 - 콩고교육부에 제출했다” 고 허위사실을 유포해도 하수인들이 콩고 법원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아 대학 탈취시도가 좌절되자,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는 올곧은 교인들 몰아내고, 원로목사 예우박탈, 대학 인사권 · 경영권 · 재산권 총회불법이양 결의 · 청원, 각종언론에 날조 ․ 위조 정보 제보 등 온갖 만행으로 콩고 법대로 잘 운영하고 있는 콩고자유대학교(UL)을 조폭식으로 음해 · 유린하고 있습니다.

“불꽃같은 눈으로 보고 계시는 사랑 ․ 공의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두렵지 않은가! 한교회여! 우리 함께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우리 함께 주 예수그리스도를 부디 순수하게 선교하자. 우리함께 보혜사 성령의 위로로 축복하며 살기를!!”

9. “위증” : 2016년 11월 16일 이광수 총장이 콩고 학교에 갔을 때 2016년 11월 17일 당시 한경훈 부총장이 총장에게 말하기를 “2014년 대학개명할 때 서류를 한교회에 준 일이 없고 한국의 모 기관이 컴퓨터 해킹했다”고 하였습니다. 총장이 “내 컴퓨터에는 개명서류가 없다”고 하니 유구무언이었습니다. 2016년 12월 18일 한경훈은 “내가 2014년 교육부에 제출한 총회위조공문을 만들었으나 사용하지 않고 폐기하였으니 법적책임 없다”고 거짓 항변하였습니다. 이렇게 거짓․위증으로 일관하던 한교회 전선교사들이 담합하여 총장실을 폐쇄하고 총장 직무를 원천봉쇄하였습니다. 한경훈(57년 01.21생)은 예장(통합) 총회가 임명 하지 않는 이광선 이사장, 이광수 총장은 이사장, 총장이 아니라고 거짓 주장하면서, 2016년 11월 22일 한경훈이 예장(통합)총회에 자신을 총장임명 청원했으나 거절당하자 현 한교회 (담임 문성모)와 밀통하여 거짓 허위사실을 합법으로 가장하여 자신이 총장 임명받기에 혈안이 되어 이성을 잃기 시작 하였습니다.

10. “사칭” : 총장직에 눈이 먼 한경훈과 시기, 교만, 탐욕으로 가득찬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가 “신임총장 임기내 대학정관을 개정하여 PCK → 한교회, 교명변경“(교문위 2017년 3차회의록, 2017년 2월 3일) 하도록 밀약조건으로 관보 52항을 따르지 않고 관보 8항, 20항을 왜곡 판단해, 현 한교회 문성모 목사가 스스로 콩고관보에 등재된 이사장 겸 한장교(EPC) 대표임을 자칭 · 사칭하여 2017년 2월 6일 한경훈을 총장 임명하고, 한경훈을 통해 2017년 2월 20일 콩고교육부에 임명장을 제출한 것은 대학의 인사권 · 경영권 · 재산권을 행사하려는 술책이며 콩고정부를 혼란케하는 사기방조였습니다. 한경훈은 콩고 이민국에 ”총장명함“ 사용, “총장사칭“하고 다녔습니다. 결국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와 한경훈은 불법을 자행한 공범이었습니다.

11. “위조” :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가 총장 임명한 한경훈은 그동안 부총장직을 이용해 대학을 장악하려고 최근 이사장, 총장 몰래 한 그의 범행이 발각되었습니다(2017년 2월). 2013년에 만들어 사용했던 총회위조공문(PCK/PR/WM 2013-190, 2013년 4월 5일 : 불어본 : 총회가 2017. 2. 6. 사실확인)을 2016년 10월에 루붐바시은행에 제출해 은행사인권을 얻었고, 2014년 콩고 교육부에 총회 위조 공문(PCK/PR 2014-164, 2014년 6월 27일 : 불어본 : 총회가 2017. 3. 2. 사실확인), (장총회장 2014-164, 2014년 6월 27일 : 한글본 : 총회가 2017. 2. 22. 사실확인)을 제출해 개명 승락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공문위조하는 과정에서 관보(대학정관)에 등재된 한장교 대표 겸 UL이사장인 이광선 이름, 사인을 사진 합성기술(포토샵)로 교묘히 도용해서(영어2회 한글1회) 위조한 것이 최근 또 밝혀졌습니다(2017년 3월 24일). 이와같이 한경훈은 그의 비행이 극명한데도 회개는 커녕 도리어 그의 범죄행위를 은폐하기 위하여 온갖 악행을 자행하였습니다.

12. “고소” : 한경훈은 땅 등기, 학교 개명을 허락받되 자기 명의로 하고, 학교 재정을 허락받지 않고 개인 생활비로 지출하였습니다. 또한 이사장, 총장 지시를 거부하며 총장실을 점거하고 경찰을 동원 협박하고 시장과 비서들에게 총장말은 전부 거짓말이라고 위증하였습니다.

한경훈이 주장하기를 “UPL은 교단총회 안에 있다. 정관의 PCK는 교단총회이다. 자신은 총회에서 UPL 부총장으로 임명 받았다. 총회에서 임명하지 않은 총장, 이사장은 총장, 이사장이 아니다. 이사장의 임명장, 해임장 위임장은 거짓이요 위조문서다” 라고 허위사실을 억지 주장하면서 먼저 이광수 총장을 경찰에 연행시켜 시장앞에 끌려가 조사받게 했습니다. 그래서 콩고법정에 올바른 판단을 요청했습니다.

13. “도주” : 콩고 법원재판이 자신에게 불리하게 판결날 것을 예감한 한경훈은 호주, 한국으로 도주, 피신하였습니다(2017년 3월 14일). 한경훈의 공범이 박성원(77년 08.14생)입니다. 박성원은 재정처장으로 재직하면서 학교공금을 합법적 절차도 없이 한경훈과 함께 탕진하다가 2017년 1월 9일~13일 은행에서 $20만 인출하고, 2017년 2월 1일 ~ 3월 26일까지 학생등록금 약 $17만을 개인적으로 받아 착복하고, 2016-17년 입학시험비 약 $8만, 허위지출서 작성해 약 $7만을 개인용도로 사용하거나 착복했습니다(계속 조사중). 대학교의 재정감사를 눈치채고 학생등록금과 학생정보가 담긴 USB를 챙겨 콩고교육부가 총장직무 명령서를 집행한 이튿날(2017년 3월 28일) 한국으로 도주, 잠적하였습니다. 곧이어 그의 처자식들도 도주하였습니다(3월 31일).

14. “공범” :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와 한경훈, 박성원이 서로 속이고 서로 이용하고 서로 탓하고 “산아, 바위야! 우리를 숨겨다오”(계6:16) 신음 탄식하는 한경훈, 박성원은 신앙양심을 저버린 타락한 선교사요, 심히 부패한 목사입니다. 이들 선교사들이 이렇게 타락하고 범죄자가 된 것은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 최경석, 윤석인 등)가 선교사들의 거짓보고를 다 진실로 믿고 그들을 지원, 지시, 두둔, 비호, 동조, 사주한 결과였습니다. 사실확인 검증도 없이 한교회 선교사들이 전해주는 말만 믿고 일방적으로 매도하고 부화뇌동하는 담임목사가 진짜 목회자인가?!(화.화.화로다!)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가 진심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배후에서 맹목적 편견으로 순진한 교인들을 선동 조종하는 원조공범을 색출해야 합니다. 목자의 탈을 쓰고 양떼를 내쫓거나 사지로 몰아가는 이리는 반드시 잡아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한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게 될 것입니다.

15. “행정명령” : “하나님께서는 불꽃같은 눈으로 억울한 자의 누명을 벗겨주시고 불의한 자들을 더욱 부끄럽게 하셨습니다. 여호와 닛시”

콩고정부는 루붐바시 자유대학교(UL)의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교육부에서 조사관을 파견하여 진상조사를 한 후 교육부장관에게 보고하였습니다. 교육부장관은 현 한교회 문성모 목사가 제출한 총장임명장 서류를 접수 확인 후 불법총장을 인정치 않고 “대학운영은 반드시 정부 관보에 등재된 대학정관대로 하라”는 행정명령(2017년 3월 18일)을 하달하여 정부 집행관이 학교에 와서 총장실을 열고 총장 이광수에게 학교 직인과 열쇠를 주면서 대학구성원들로 하여금 총장의 지휘를 받도록 명령하였습니다. 이광수 총장이 대학을 완전히 장악 하고 집무를 재개하였습니다. 교육부장관의 행정명령(2017년 3월 18일) 집행과정을 콩고 국영방송이 킨사사TV뉴스로 보도하였습니다(2017년 3월 28일).

16. “콩고법원판결” : 법무부의 요청으로 루붐바시 까말롱도 법원검사는 신속히 총장 재집무, 전준수 부총장 임명 인정, 한경훈 부총장 해임 인정, 한경훈 · 박성원 체포 명령을 내렸고, 공문서 위조와 공금횡령 등으로 한경훈 · 박성원을 법원재판에 기소하였습니다.

콩고 루붐바시 까말롱도 법원재판 합의부는 이광수 총장, 전준수 부총장의 대학 직책에 복직하며, 한경훈 · 박성원의 모든 대학 직책을 박탈하고, 공문서위조(PCK/PR/WM 2013-190, 2013년 4월 5일자 임명장, 2013년 4월 12일자 위임장 : 불어본), (PCK/PR 2014-164, 2014년 6월 27일자 개명서류 : 불어본), (장총회장 2014-164, 2014년 6월 27일자 개명서류 : 한글본), 위조공문 사용, 공금횡령, 사기로 한경훈, 박성원 각각 징역 2년 (감옥 노역형)을 실형 선고 하였고(2017년 4월 20일) 또 한경훈, 박성원에게 $25만을 배상 선고하였습니다(2017년 4월 20일). 콩고 루붐바시 지방고등법원 항소심 재판에서 원심판결 확정하였고(2017년 5월 22일), 상소심 재판에서도 원심판결을 확정 하였습니다 (2017년 6월 2일). 이로써 이 사건이 완전 종결되었습니다.

17. “재정손실” : 콩고자유대학교측 회계법인의 회계감사로(2011년 5월 9일) 지난 5년 동안(2012년 7월~2017년 3월) 한경훈 $24만, 박성원 $79만 학교 재정손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콩고자유대학교(UL)으로 돌아가 재정손실에 대해 소명하지 않으면 추가로 법원기소 재판받고 징역, 배상금을 더 선고받게 될 것입니다.

현재 한경훈, 박성원이 도주 · 잠적해 콩고법원의 체포 명령을 받은 콩고경찰이 이들을 지명 수배 중에 있습니다. 한경훈 · 박성원이 실형을 선고 받음으로 콩고경찰이 인터폴을 통해 한국경찰에 범인 신변확보, 송치 요구하면 콩고로 강제 이송되어 무거운 실형을 감옥에서 살게 될 것 입니다.

18. "한국법원“ : 혹 한경훈 · 박성원이 도피, 잠적 중 불의한 금전으로 변호사를 통하여 콩고대법원에 서류를 다시 제출하면 상황이 반전되리라는 헛된 꿈은 과대망상입니다. 콩고법원재판은 이미 종결되었습니다. 한경훈은 콩고은행, 교육부에 “총회공문위조, 위조공문사용, 공금횡령”으로 징역 2년 추징금 $25만 실형받아 지명수배 중임에도 불구하고, 회개는 커녕 오히려 애굽 바로처럼 마음이 점점 더 강팍해져서 범죄자의 종말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한경훈은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와 내통하면서 날조 · 위조 정보를 언론, 교단에 무차별 제보하며, 도리어 형사고발하는 등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지금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콩고자유대학교(UL)를 아주 악랄하게 음해하고 있습니다. 콩고법원재판대로(징역2년 추징금 $25만) 곧 한국법원재판에서도 실형을 선고받게 될 것입니다.

19. "호소“ : 참으로 가슴 아픈 사건입니다. 슬픈 사건입니다. 부끄러운 사건입니다. 한경훈, 박성원은 모두 주님의 종들입니다. 성령님께서 그들에게 회개의 영을 주셔서 진심으로 참회하여 주님의 종들로써 일생을 복되게 마치기를 기도합니다. 인터폴에 잡혀 콩고로 강제이송 되기 전에 하루속히 스스로 콩고자유대학교(UL)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콩고자유대학교(UL)으로 돌아가 스스로 진실을 밝히고 용서를 받아야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변명, 주저하거나 숨거나 도피행각으로 불안에 떨지말고 주님께 용서를 구하고 담대하게 자진하여 콩고 대학으로 돌아가야 선교사역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평생 땅을치며 통곡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Coram Deo), 인터폴 앞에서 절대로 숨어서 못삽니다.

두사람이 더 늦기전에 콩고 대학으로 속히 돌아가도록 모두 도와주시고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콩고 기독대학교가 콩고민주공화국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육성하는 명문 사학이 되도록 도와 주시길 간절히 호소 하며 다시한번 더 성명하는 바입니다.

20. 추신 : “한교회에 보낸 2차 내용증명”

콩고 루붐바시 법원재판 합의부에서 총회공문위조(장총회장 2014-164, 2014년 6월 27일자 개명서류 : 한글본), 위조공문 사용, 공금횡령, 사기로 한경훈, 박성원 각각 징역 2년(감옥 노역형)을 실형 선고 받고(2017년 4월 20일) 또 한경훈, 박성원에게 $25만을 배상 선고하였다(2017년 4월 20일).

현재 한경훈, 박성원이 도주 · 잠적해 콩고 법원의 체포명령을 받은 콩고경찰이 이들을 지명수배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는 소위 “총회장 사칭, 총회공문위조(장총회장 2014-164, 2014년 6월 27일자 개명서류 : 한글본)”를 한경훈이 사진 합성기술로 교묘히 본인의 이름, 사인을 도용해서(영어2회, 한글1회) 공문서 위조한 것을 본인이 한 것으로 2016년 9월부터 한교회 교인들, 신일교회, 총회, 기독교언론에 계속 허위사실 유포하여 본인을 괴롭혀 왔습니다(2016년 10월 30일, 2017년 1월 22일, 2017년 2월 19일 : 한교회 제직회 녹취록·동영상). 이제 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자 소위 “총회장 사칭, 총회공문위조(장총회장 2014-164, 2014년 6월 27일자 개명서류 : 한글본)” 한 문서를 언제, 어떻게, 누구에게서 입수 했는지 그 경위를 밝히고, 위조한 공문의 사본을 본인에게 반드시 먼저 보내주어야 한다. 없나? 숨기나? 두렵나? “정말 누가 총회공문위조 했는지? 정말 누가 위조공문을 콩고 교육부에 제출했는지?” 만나 피차 “사실확인 검증” 해야 한다.

이 공문(2차 내용증명)을 받는 즉시 이 사건의 모든 진위를 밝히고자 귀하는 면담을 요청해야한다(010-6308-0656 이광선). 면담이 싫으면 법적대응 하라.

위조공문사본 요청 및 면담 요청을 거절하면 허위사실유포로 본인의 명예를 심히 훼손한 것으로 간주하여 법적대응한다(사실이 아니라면 법적대응도 하라).

이를 원치 않으면 귀하는 한교회 앞에서 공개사과하고 기독공보에 공개사과 해야 용서받을 수 있다.

첨 부 : 루붐바시 법원 판사 판결문(불어본 : 한글번역본) 사본 1부.

   
▲ 이광선 목사가 <교회와신앙>에 보내 온 ‘성명서’에 첨부한 ‘루붐바시 법원 판사 판결문(불어본 : 한글번역본) 사본’

21. 추신 : “인사권 · 경영권 · 재산권 총회 불법이양”

하나님께 드린 선교헌금(후원금) 소유권 주장하는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의 행태는 비신앙적인 악행이며 “바알선지자들의 작태”입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싫어하시고 심판하실 것입니다.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는 선교후원금을 많이 했다는 구실로, 엄청난 기여를 했다는 이유 등 온갖 핑계를 앞세워 학교를 강탈하려 했으나 하수인들이 징역2년 실형선고 받고 도주 · 잠적하자, 그 과오, 실수, 범죄행위를 미화 · 은폐 하려고 착한 교인들을 호도하여 “콩고자유대학교의 인사권 · 경영권 · 재산권 일체를 총회에 이양하기로 결의” 하였습니다(2017년 5월 28일. 공동의회). 절도미수범이 생색내는 궁여지책 면피용 꼼수입니다. 개도 웃을 일입니다. 이양청원이 곧 허구임이 드러날 것입니다.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가 대학의 인사권 · 경영권 · 재산권을 예장(통합)총회에 진심으로 이양한다면 법적근거와 법적증빙서류 일체를 예장(통합)총회에 제출해야 합니다. 만일 법적증빙서류를 제출한다면 그것은 위조, 조작, 날조한 것입니다. 현재 대학의 인사권 · 경영권 · 재산권 등 일체 법적증빙서류는 콩고 학교법인이사회가 가지고 있습니다.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는 더 이상 교인들, 총회를 기만 · 농락하지 말고 참으로 회개해야 첫사랑을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의 사주를 받은(교문위 2017년 3차 회의록, 2017년 2월 3일) 예장(통합)총회 콩고 루붐바시 파송선교사들(2명)이 “총회공문위조, 위조공문사용, 공금횡령” 등으로 콩고법원에서 징역2년 추징금 $25만 실형을 선고받고 지명수배중, 버젓이 돌아다니는데도 단 한번도 꾸짖지 않고 침묵하면서 현 한교회의 불법이양청원을 허락한 예장(통합)총회는 “다시 거룩하는 교단인지, 다시 더 더렵혀지는 교단인지” 심히 개탄스럽습니다.

예장(통합)총회도 “총회와 콩고자유대학교(UL)는 무관하다”는 사실확인서(2017년 1월 6일)까지 써주셨는데 현 한교회의 불법이양청원을 허락한 것은(2017년 6월 21일) 자기모순이며 큰 실수, 큰 실책입니다. 예장(통합)총회는 현 한교회에 대학 인사권 · 경영권 · 재산권 이양하는 법적근거와 법적증빙서류를 반드시 요구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장(통합)총회가 현 한교회의 공범자, 종범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대학의 인사권 · 경영권 · 재산권 일체의 법적 증빙서류는 콩고에 있는 학교법인이사회가 가지고 있습니다. 더이상 현 한교회(담임 문성모) 허울좋은 면피용에 예장(통합)총회가 기만 · 농락 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예장(통합)총회에 공의와 정의가 강물처럼 넘치기를!

2017년 7월 1일

UL 이사장 / 한장교(EPC) 대표 이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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