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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저격수 윤준호 출교… 기똥차게 속전속결
윤 씨, 김기동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법원 제출로 ‘맞짱’
2017년 05월 17일 (수) 17:04:58 양봉식 목사 sunyang@amennews.com

<교회와신앙> : 양봉식 목사 】 김기동 씨의 개인적인 추문과 각종 재산 의혹 등을 담은 ‘X파일’을 공개하며 성락교회 개혁을 주도하고 있는 ‘저격수’ 윤준호 씨가 지난 5월 14일 주일 1부 예배 설교 중 김기동 씨의 일방적인 긴급제안에 의해 열린 성락교회 사무처리회에서 출교됐다.

윤 씨에 대한 출교 소식이 전해지자 ‘기똥차게 속전속결’이란 비난과 ‘성경을 거부하고 교회를 죽게 만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등 김기동 씨에 대한 성개혁 측의 반감이 더 커지고 있다.

윤준호 씨도 맞짱을 뜨겠다는 입장이다. 김기동 씨 등에 대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내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

김기동 씨는 사무처리회를 여는 발언에서 “두 달 동안 계속해서 내용증명을 띄워서 바로 돌아오도록 돌아오도록 바로 모든 것을 절차상을 이뤘다. 그런데 그들이 안돌아오고 계속 교회를 악화시켜서 이제는 완전 교회는 세상 말로 완전 부서졌다.”면서 이를 주동한 사람으로 윤준호 씨를 거명했다.

   
▲ 윤준호 씨 출교를 제안해 처리하고 있는 성락교회 김기동 씨 ⓒ성락교회 사무처리회 동영상 캡처

그리고 “1962년 생, 전 우리교회 협동 목사가 아니고 지금 교수였는데 이제 그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른다.”고 얼버무린 후 “위 사람을 성락교회 경건한 질서를 문란케 하고 교회를 분열시킨 일로 마태복음 18장 15절로 17절로 여러분 성경에서 이렇게 예수께서 한 번 권면하라 두 사람이 권면하라 아니면 교회에서 출교시켜라 이방같이 지켜봐라 예수께서 직접 명령하신 마태복음 18장 15절과 17절에 말씀에 의거 성락교회에서 영원히 출교시킬 것을 여러분에게 요청한다.”고 말했다.

김 씨는 또 “여러분 나를 택하든지 윤준호를 택하든지 하라.”라며 “참, 내가 여러분에게 출교를 명한다. 가하면 ‘예’ 하라.”고 말하고선 황급히 “가 하면 자리에서 일어나라.”고 말을 바꿔 기립 표결을 유도했다. 김 씨는 신도들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아무나 올라오라. 서너 사람 올라오라. 자 보라. 얼마큼 동의하나 보라.”며 주위를 둘러 보며 확인케 한 후 “감사한다. 우리가 결정했다.”며 저격수 윤준호 씨에 대해 출교를 선언했다. 이어 “앞으로 출교 당한 사람이 근처에 보이면 여러분 가만 두지 마라. 쫓아내라.”라고 말하는 등 적개심을 유도하기도 했다.

이날 김기동 씨는 긴급제안에서 “그 동안 사무처리회는 기능 강화하지 않은 이유는 그것이 강하면 교회가 발전하지 못한다. 내가 혼자 해 왔기 때문에 교회가 발전했다.”고 말하고는 “앞으로 강화할 것이다.”고 모순된 발언을 쏟아 놓기도 했다.

당사자인 윤준호 씨는 김기동 씨 등에 대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하기 위해 로펌 관계자들과 대책회의를 갖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씨는 이를 “불법적인 리더가 전횡을 일삼고 있는 모든 거대한 불의를 단번에 뒤집을 수 있는 합법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라고 공언하고 있다.

   
▲ 윤준호 씨는 성락교회 김기동 씨 등에 대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에 제출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윤준호 트위터 캡처

윤 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교회의 정관과 법적 절차를 완전히 무시하고 불법적으로 직위에 올라서 비신앙적인 전횡을 일삼고 있는 ...... 다섯 명의 불법적이고 부당한 직무를 당장에 정지시켜 달라는 가처분”이라고 설명하고, 법원에 접수할 것임을 예고하면서 “철저한 준비 덕분에 이 가처분은 받아들여질 것이 확실하다.”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기동 씨가 주도한 성락교회 사무처리회에 대해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라는 인터넷 블로그의 운영자는 “교회 사무처리회 의결 종족수는 알고나 있느지, 의결방법은 알고 있는지, 우리 교회의 운영 원칙에 따라 1부 예배 참석자 전원이 날인은 했는지, 1987년 1∼6부 전교인이 참여해서 통과시켰다는 교회 운영원칙도 지킬 줄 모르는 위인이 이번에 보니 기똥차게(?) 속전속결이시더라.”고 비난했다.

또 다른 블로그 성락교회의 개혁에서는 ‘침례도 안하겠다... 전도 하지 말라... 자멸의 늪에 빠지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사무처리회 내규 제6조 1항, 과 제7조(임무), 15조(의결)를 따르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러한 모임의 불법성을 떠나서 중립적이고 공식적인 예배에서 반대하는 사람 ‘손들어보시오’ ‘일어나보시오’ ‘나와보시오’ ‘없으면 예 하시오~’ 박수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러한 식의 진행까지. ...... 심지어는 ‘나 김기동과 윤준호 중에 하나를 택하시오’라는 발언까지 하며 교회의 이간의 끝판을 보여주었다.”고 개탄했다.

또 “또 대의원회는 전체 인원(안수집사님)의 3분의 2가 참석하여 과반수 다수결의에 의해서 처리되어야 하고, 전원 서명날인하여 보존해야 하며 회의록이 작성 되어야한다.”면서 “이번 주일에 한 행위는 안수집사님의 3분의 2가 오지도 않았으며 전원 서명날인 하지도 않았다. ​또 사전에 공지도 전혀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블로거는 김기동 씨가 “성경을 거부하고 교회를 죽게 만들고 있다.”라며 과거의 김기동 씨는 인정하면서도 현재의 김기동 씨는 부정하는 논리를 펴면서, 관망하고 있는 성락교인들을 향해 성락교회 개혁에 동참할 것을 다음과 같이 호소했다.

“여러분과 제가 지금까지 받았던 은혜 거짓 아니고 진실입니다.
지금 김기동 목사님의 입으로 은혜 받고 돌이킨다면 그것도 거짓이 아닙니다.
그러나 ‘은혜’와 ‘돌이키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는 설교할 때 성경을 말하고 가르치죠.
그렇기에 그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99%라고 합시다.
그러나 그는 성경을 말하고 가르치는 부분도 있지만 분명히 자신의 의를 나타내고 자신의 죄를 합리화하고 자신을 변호하는데 성경을 인용하기도 했습니다. 이것을 1%라고 합시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의 99%로 그를 사용하시고 그로 인해서 능력과 기사와 은사가 충만했으나 1%로 점점점 그는 타락하고 침체되며 성령의 능력과 기사와 은사를 조금씩 잃어갔으며 결국 지금 상태처럼 바닥을 찍고 있습니다. 1%로 99%까지 잃어버린 것 이지요.
그리고 이번 행동처럼 성경을 거부하고 교회를 죽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눈을 뜨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이켜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거룩한 개혁에 동참하시기를 예수이름으로 권면합니다.”

여하튼, 성락교회의 내부 문제를 가장 잘 알고 있고 또 X파일 등으로 김기동 김성현 부자에 대한 공격의 선봉에 있는 윤준호 씨에게 ‘출교’ 딱지가 붙게 됐다. 김기동 씨는 윤 씨가 교회 출입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성개협 측의 예봉을 꺾는 가장 효과적인 조치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무처리회의 진행과정이 불법이라는 주장들이 터져 나오고 있어 ‘윤준호 씨 출교’는 또 하나의 맹렬한 불씨를 만들어 낸 셈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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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

성락교회 사무처리회(2017. 5. 14.) 김기동 씨 발언 요지

오늘부터는 당분간은 몇 개월 동안은 새신자 영접 안할 것이고, 그 다음에 새 신자 오는 대로 나중에 하고, 그 다음에 침례도 앞으로 당분간은 일절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정말 오직 우린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오늘 내가 긴급, 교회에 긴급 제안합니다. 요즈음 우리 교회에 형편이 말이 아닙니다. 정말 보통 사람 같으면 가슴 터지고 심장 터져 죽었을지도 몰라요. 그러나 나는 평안합니다. 모든 걸 다 정말 난 정말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내 명예도 모든 것 다 이미 죽었어요. 난 내 영혼만 살아 있습니다. 영혼과 참 영혼에 주신 믿음만이 충만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수습하기 위해서 이제부터 착실히 하나하나 모든 것을 추수려 갈 것입니다.

직원들도 목사 말 안 듣습니다. 이런 교회가 세상에 어디 있어? 목사가 뭐 물리적으로 이렇게 키운 거 아닙니다. 예수께서 아버지께서 하늘과 땅에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보낸다.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아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켜 그것들을 지키게 하라 해서 아들이 아버지로부터 권세를 받은 것을 그 권세를 그의 제자들에게 주었고 제자들에게 준 권세가 오늘 이렇게 전통으로 내려 온 겁니다.

우리 베뢰아라는 것은 그러한 전통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침례로부터 시작하는 그 전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해서 그런데 그 전통을 무시하고 교회에서 목사 무시하고 신앙생활 할 것도 없죠. 아무것도 없는겨. 이제는 앞으로는 그래하지 마시고 우리가 잘 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어 우리 이제 전에 이제 이 사무처리회를 어 정말로 그 기능을 강화하지 않았는데, 그 까닭은 에 사무처리회 기능이 너무 세며는 교회가 발전이 없습니다. 사공이 여럿이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어디로가? 강으로가? 바다로가? 산으로가? 산으로 간다고 하잖아요? 그런 속담이 있듯이 그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에. 그래 그동안 사무처리회를 잠깐 내가 아 그걸 극복하고 혼자 이렇게 막 해 오니까 그래도 오늘까지 해 왔죠. 다른 교회는 할 수 있는 역량들이 있어요, 역량들이 있지만 되지 않는 이유가 이러한 것을 제안을 받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또 우리가 사무처리회의 기능을 강화하고 이제 이것으로서 더 강화하고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기 위한 것인데, 지금 이제 사실 인원 중에서 결원이 두 사람이 결원이 있기 때문에 결원을 우리가 보충하고 또 앞으로 몇 사람이 결원이 될 것 같으니까 한 두어 사람 더 어 예비 회원은 어 오늘 다 놓구서, 그리구서 어 일이 아주 걍 질서 있게 진행이 되도록 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무처리회에서 많은 힘을. 사무처리회는 우리 교회가 전체가 다 그래서 87년도에 정말 전 교인이, 1부부터 6부까지 전교인이 만들어서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회원이 어 두 사람의 회원이 결원이 되었기 때문에 그걸 오늘 보충하겠습니다. 그래서 어 여려분이, 우리가, 저는 안수집사를 놓고 했는데 전 교인, 요결 내가 원래가 전 교인 침례교인 다 놓고 하는 겁니다. 이제는 나는 외로워도 싸울겁니다. 자 그래서 이번에 새로 긴급 제안하는 두 사무처리회 회원 안수집사님들 가운데서 두 사람을 먼저 소개합니다.

그 안수집사회의 회장이신 소○○ 안수집사, 앞으로 나오시죠. 거기. 이로 올라와도 되고 또 그 다음에 환원베뢰아 성낙교회 사랑회 회장 방○○ 안수집사. 여기 거 서세요, 저쪽, 교인들, 예 이분들은 교회 앞으로 목사가 그동안 고민하고 목사가 수고하던 그것을 이제 목사가 털고 이리 다 같이 기존 사무처리회 회원들과 함께 또 교회 일을 잘 해나갈 겁니다.

여러분은 이 두 분에 합당치 않다고 여기시면 미리 이야기 허세요, 여기서 미리 이야기 하세요. 우리 사무처 교회를 살림을 어 정말 목사 대신해서 의논하고 상의하고 머리를 써 주고 마음 써 줄 수 있는 자격이 부족하다고 했으면 손드세요. 없으면 이 두 사람을 사무처리회 회원으로 우리가 추천해 주지 않으면... 다 같이 ‘예’ 하세요. (“예!”) 박수로 합시다(박수). 인사하세요, 옳지,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들은 오늘부터 사무처리회 회원으로 입회하여 이제 기존 회원들과 함께 교회 일에 고민하며 정말 운영해 갈 것입니다.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

옳지 들어가세요, 내려가세요, 그리고 또 이제 또 시간이 없으니까 예비 후보를 했다가 결원되는 대로 충족하기 위해서 두 사람들 더 예비로 합니다.

이○○, 목사가, 성경에 의해서, 디모데 전서 3장 5절부터 7절까지에 그 있는 내용대로 해서, 가정을 알아보고 그 다음에 나이지 젊지 않도록 그리고 외부로부터 금방 오지 아니한 사람, 그리고 모든 시험해서 시험해서 다 알아보고 합당한 사람을 세우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원래가 자기가 누굴, 내가 하겠어요 라고 하고 누가 좀 해라 목사만이 가정을 알아 볼 수 있고 그 사람 알아볼 수 있고 신앙 알아볼 수 있어요. 그렇게 하라 그랬어요. 그대로 한 겁니다 성경대로 한 겁니다.

그래서 임○○ 장로 나오시고, 또 박○○ 이제 안수집사 이제 그 기관에서 하나씩 한 겁니다. 결원되는 대로 바로 안수집사 의하여 성직회 저저저 사무처리회 회원이 될 것입니다. 이분들이 불합하다고 생각하면 손 드세요, 불합다고 생각하면 이야기 하세요, 없으면 가하다고 하시면 예 하세요. (“예”) 우리 박수로 환영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이들도 정말정말 준비를 단단히 하고 기도를 많이 하고 교회 위해서 헌신하고 정말 목숨을 다하여 교회를 지킬 수 있는 양심과 신앙을 가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옳지 이제 내려가세요. 이제 예배 회원, 곧 결원되면 부르면 들어가면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동안 많은 시련을 겪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그동안 얼마나 큰 고통당하시는지 아시죠? 정말 보통 목사는 이렇게 되면 죽었을는지 모릅니다. 자살했을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믿음 있는 사람이에요. 어, 해서 참고 참고 많은 기다림이 있고 그 다음에 이 교회에서 성직회에서 더 제가 그리고 이 평신도회에서 사랑회에서 사랑회에는 평신도회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아, 수치에 대해서 두 달 동안 계속해서 내용증명을 띄워서 바로 돌아오도록 돌아오도록 바로 모든 것을 절차상을 이뤘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안돌아오고 계속 교회를 악화시켜서 이제는 완전 교회는 세상말로 완전 부서진 겁니다. 그래도 우리는 재건해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무너뜨리지 못합니다. 절대 무너뜨리지 못합니다. 그런 어리석은 생각들이에요.

그래서 이걸 주동한 사람을 오늘 우리가 출교를, 제가 76년도에 유○○ 집사를 교회 말을 안 듣기 때문에 그 사람은 64년부터 교회 많은 봉사를 사람이야 그러데 그를 권면하다 안되서 교회에서 출교 시켰습니다. 우리가 그 이후로다 이번에 삼십몇년 만에 사십년만인가요? 두 번째입니다.

윤준호, 1962년 생, 전 우리교회 협동 목사가 아니고 지금 교수였는... 이제 그건 어떻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위 사람을 성락교회 경건한 질서를 문란케 하고 교회를 분열시킨 일로 마태복음 18장 15절로 17절로 여러분 성경에서 이렇게 예수께서 한 번 권면하라 두 사람이 권면하라 아니면 교회에서 출교시켜라 이방같이 지켜봐라 에수께서 직접 명령하신 마태복음 18장 15절과 17절에 말씀에 의거 성락교회에서 영원히 출교시킬 것을 여러분에게 요청합니다.

여러분 나를 택하든지 윤준호를 택하든지 하세요. 참 내가 여러분에게 출교를 명합니다. 가하시면 ‘예’ 하세요. 여러분 자리에서 일어나세요, 다 일어나세요, 가하시면 일어나세요. 몇 사람 올라오세요, 아무나 올라오세요, 서너 사람 올라오세요. 자 보세요, 얼마큼 동의하나 보세요. 다 보셨습니까? 보셨어요? 자 감사합니다. 우리가 결정했어요. 내려가세요, 거기 있다가 앉으세요. 그 다음에 이제 일반 평신도 가운데서 한 사람 최○○...

※ 이날 사무처리회에서는 ‘윤준호 씨 출교’ 외에 △사무처리회 회원 2명 추가 △사무처리회 예비회원 2명 추가 △현 사무처리회원 1명(수원예배당 최○○ 장로)에 대한 자격박탈도 실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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