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목회·신학
       
[ 김기홍 목회칼럼 ] 절기와 안식일
2016년 11월 29일 (화) 12:29:55 김기홍 목사 khk0725@hanmail.net

김기홍 목사 / 분당 아름다운교회 원로, Faith목회아카데미 학장(fma2.com)

   
▲ 김기홍 목사

모든 절기는 하나님께로 집중된다.
그러한 외형적인 형식을 행하면서 여호와를 알고 누리라는 것이다.
그냥 형식에만 집중하면 육적 차원으로 낮아진다.
영적 세상의 그림자인 물질과 형식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러한 행위를 통해 하나님을 더 알고 누려야 한다.

안식일도 그렇다.
안식은 모든 만물의 목표이다. 풍성함과 평안 속에 감사로 쉬는 것이다.
역시 다른 모든 좋은 것처럼 안식도 하나님의 그림자이다.
하나님으로부터 참 안식 자체가 나온다.
그러기에 주께서 말씀하신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마12:8)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할 때 참된 안식이 주어진다.
그냥 쉬기만 하는 게 아니라 안녕과 건강이 넉넉하게 임한다.
참 안식을 즐기려면 예수를 통해 하나님을 의지하라.
그러면서 적극적 능동적으로 안식하라. 참된 쉼이 경험된다.

예수를 의지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라. 하나님 예배함이 참된 안식을 준다.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라. 그것도 역시 예수를 의지하고 감사로 드리라.
예물이 하나님 의식하는 마음을 준다.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
하나님을 기뻐하고 감사하라. 모든 좋은 게 넘쳐난다. 안식도 그 중 하나이다.
그렇게 하나님을 누리라. 그러면 항상 하나님의 안식이 삶에 넘친다.

주일에는 이 모든 것들이 합쳐져서 영혼부터 안식이 누려지게 하라.
아무도 뺏을 수 없는 평안함과 풍성함이 삶 전체에 넘치리라.
이미 천국은 여기서부터 펼쳐지리니 사나 죽으나 오직 감사뿐이리라.
하나님을 누리는 사람은 이미 영원한 안식을 누리고 있다.

김기홍 목사의 다른기사 보기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김기동 씨, MBC ‘PD수첩’
이재록 대행 이수진, 돌연 사퇴
‘김하나 청빙 무효’ 재심판결문을
만민개혁파 성도들 “빛과소금 역할
“기억하라, 기억하라”
명성 노회 김수원 목사 ‘면직,
벳새다 위치 밝혀져..옛 교회당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한국교회문화사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제호 : 교회와신앙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