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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분석⑪ ] 이종윤 목사의 <제자의 길> 삼중 표절을 밝힌다
이종윤, 표절한 내용 <순례자>에 버젓이 연재 중
2016년 10월 28일 (금) 12:27:45 최삼경 목사 sam5566@amennews.com

최삼경 목사 / <교회와신앙> 상임이사

크게 둘로 나누어서 <제자의 길>에 나타난 삼중표절을 밝히겠다. 첫째는 서울교회 소식지인 <순례자>에 연재된 글을 중심으로 밝히고, 다음은 3권의 책을 어떻게 표절하여 <제자의 길>을 썼는지 밝히겠다. 먼저, 2016년 9월 4일 서울교회 소식지 <순례자>에 연재된 글 <제자의 길>에 나타난 표절을 비교한다.
 

1. 서울교회 소식지 <순례자>에 나온 문장과 보이스 목사의 <로마서 4권>의 내용과 그 원문을 밝힌다.

셋으로 나누어서 소개하겠다. [가]에서 먼저 <순례자>에 나온 문장을 먼저 그대로 소개하고, 다음에 [나]에서 <로마서 4권>을(출판사 솔라피데) 비교하고, [다]에서 보이스 목사의 원문을 제시하겠다.

   
▲ 서울교회 소식지 <순례자> 2016년 9월 4일자에 실린 이종윤 목사님의 <제자의 길> 해당부분

[1] [가: 이종윤 목사님의 글] 제목 : 우리가 드릴 뜻있는 예배. 로마서 12:1의 마지막 부분의 헬라어 문장은 매우 애매모호하다. KJV에서는 ‘reasonable service'로, NIV에서는’ your spiritual worship'로 되어 있다. 헬라어는 이 두 가지 뜻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적 예배라 해도 되고 합리적인 봉사라고 번역할 수 있을 것이다.(상기 이종윤 목사님의 글 p.45는, Boice의 Romans4 원서 p.1515에서 베꼈다. 번역된 책으로는 p.64이다.)

[나: Boice 목사의 글] 184쪽, “Service That Makes Sense” (뜻있는 예배) 로마서 12:1의 마지막 헬라어 단어들은 모호하여 각각 다른 방법으로 번역되었습니다. 한가지 의미는 흠정역(KJV)이 간직하고 있는 의미, 곧 “너희의 합당한 예배 (your reasonable service”)입니다. 새로운 번역 NIV에서는 “너희의 영적 예배 (your spiritual worship)”입니다. 한 가지 대답은 헬라어 단어는 실제로 동시에 두 가지 사상을 모두 포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합당한 예배이면서 동시에 영적인 예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 Boice 목사의 원문] 184쪽, Service That Makes Sense The Greek words of the last phrase of Romans 12:1 are ambiguous and have been translated different ways. One meaning is preserved in the King James Version: “your reasonable service. The newer translation is “your spiritual worship,” which appears in the New International Version.


[2] [가: 이종윤 목사님의 글] 그러나 우리는 이 두 가지 중 어느 하나를 택해야 한다. 합리적(reasonable 또는 rational) 이라고 번역하는 것은 문자적 이해로 더 좋다. 바울은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합리적인 어떤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산제사로서 몸을 드리는 것은 신령한 제사여야 한다. 그것은 성령의 지시에 따라 드리는 제사여야 한다(벧전 2:5). (상기 이종윤 목사님의 글 p.45는, Boice의 Romans4 원서 p.1515/1516에서 베꼈다. 번역된 책으로는 p.64이다)

[나: Boice 목사의 글] 그러나 내가 하나를 선택해야 된다면, 나는 존 머레이(John Murray)쪽으로 “합리적 (reasonable or rational)이라고 하는 것이 문자적 이해로 더 좋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은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야 한다” 말하여서, 여기서 합리적인 것들을 말하고 우리에게 산 제사를 드려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은 논리적입니다.

[다: Boice 목사의 원문] But if I am forced to make a choice, I find myself siding with John Murray, who notes that “reasonable or rational is a more literal rendering” Paul talks about Christians being transformed by “the renewing of [their] mind[s].” So Paul really is talking about something reasonable, saying that the living sacrifice that he is urging upon us here is logical.


[3] [가: 이종윤 목사님의 글] 그러나 바울이 여기서 말한 예배는 경배적 예배다. 사도는 그것을 합당한 예배로 규정짓는다. 그 이유는 그것이 우리의 지성, 이성, 정성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기계적이거나 자동적, 습관적 예배가 아니라는 뜻에서 합당한 또는 합리적 예배가 될 것이라고 한다. (상기 이종윤의 글 p.46은, Boice의 Romans 4 원서 p.1516에서 베꼈다. 번역된 책은 p.65이다.)

[나: Boice 목사의 글] 여기서 말한 예배는 경배적 예배입니다. 사도는 그것을 “합당한” 것으로 규정짓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우리의 지성, 이성, 정성을 들이는 예배이며, 기계적이거나 자동적인 것이 아닌 합리적 예배가 될 것입니다.

[다: Boice 목사의 원문] “The service here in view is worshipful service and the apostle characterizes it as ‘rational’ because it is worship that derives its character as acceptable to God from the fact that it enlists our mind, our reason, our intellect. It is rational in contrast with what is mechanical or automatic…


[4] [가: 이종윤 목사님의 글] 1.자신을 하나님께 바쳐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를 바울은 희생이 있는 거룩한 산제사로 표현했다. 즉 그 제사는, ①살아있는 제사여야 한다. 즉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실제적이고 긍정적으로 바쳐져야 한다. ②우리 몸을 제물로 바쳐야 한다. ③거룩한 제사여야 한다. 그리하면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이다. (상기 이종윤 목사님의 글 p.46-7은, Boice의 Romans4 원서 p.1516에서 베꼈다. 번역된 책은 pp.65-66이다.)

[나: Boice 목사의 글]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드림. 드려야 할 예배가 어떤 것인가를 바울은 “희생이 있는 것”으로 말했습니다. 그것은 세 가지를 말하는데 (1) 살아있는 제사이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실제적이며 계속적 예배로 바쳐져야 합니다. (2) 우리의 몸을 바쳐야 합니다. (3) 우리는 거룩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우리의 제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입니다.

[다: Boice 목사의 원문] It concerns what Paul calls “sacrifice.” When we were looking at it in detail earlier we saw that it involves three things. First, it must be a living sacrifice. that is, our lives are to be given to God in active, continuing service. Second, it involves the offering of our bodies. Third, we must be holy. Moreover, we saw that if we do this, then the sacrifices we make to God will be pleasing to him.


[5] [가: 이종윤 목사님의 글]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면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바치지 못하는데 있다. 우리는 어떤 물질 또는 시간, 마음은 바칠 것이다. 그러나 우리 자신을 드리지 못한 채 다른 어떤 것도 하나님께는 의미가 없다. (상기 이종윤 목사님의 글 p.47은, Boice의 Romans4 원서 p.1516에서 베꼈다. 번역된 책은 p.66이다)

[나: Boice 목사의 글] 우리의 문제는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바치지 못하는 것에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돈을 드리고, 우리의 시간을 드리며, 자선사업에 자원하지만 우리 자신을 드리지 않으면서 다른 선물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다: Boice 목사의 원문] Our problem, of course, is that we do not want to give God ourselves. We will give him things. It is relatively easy to give God money, though even here we are frequently far less than generous. We will even give God a certain amount of our time. We will volunteer for charitable work. But we will not give ourselves. Yet without ourselves these other “gifts” mean nothing to the Almighty.
 

[6] [가: 이종윤 목사님의 글] 자신을 바치지 않고 시간과 물질을 바칠 경우 하나님이 그것들을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그리스도인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주님은 당신 위해 죽으셨고, 당신을 사랑하신다. (상기 이종윤 목사님의 글 p.47은, Boice의 Romans4 원서 p.1517에서 베꼈다. 번역된 책은 p.66이다.

[나: Boice 목사의 글] 자신을 드리지 않고 돈과 시간을 드리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가 깨달을 때 비로소 당신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위해 죽으셨고, 또한 사랑하십니다.

[다: Boice 목사의 원문] You will begin to understand the Christian life only when you understand that God does not want your money or your time without yourself. You are the one for whom Jesus died. You are the one he loves.


[7] [가: 이종윤 목사님의 글] 성경이 우리에게 합당한 예배를 요구할 때 당신을 하나님이 원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큰 선물을 받고도 자신을 드릴 수 없어 다른 것으로 대치를 하려 한다면 그것은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상기 이종윤 목사님의 글 p.47는, Boice의 Romans4 원서 p.1517에서 베꼈다. 번역된 책 p.66이다.)

[나: Boice 목사의 글] 성경이 합당한 예배를 우리에게 말할 때, 그것을 여기서 말하는 것처럼 당신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선물을 받고도 그것을 다른 것으로 대치하려 한다면 그것은 정말 슬픈 일입니다.

[다: Boice 목사의 원문] So when the Bible speaks of reasonable service, as it does here, it means that you are the one God wants. It is sad if you try to substitute things for that, the greatest gift.


[8] [가: 이종윤 목사님의 글] 윌리엄 보든은 명성 높은 가문에서 태어나 예일 대학을 졸업하고 전도가 유망한 젊은이로 인생을 출발했으나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고 중국땅에 선교사로 지원했다. 그의 가족은 물론 주변사람들은 그를 어리석다고 비난했다. (상기 이종윤 목사님의 글 p.51은, Boice의 Romans4 원서 p.1521에서 베꼈다. 번역된 책 p.72이다)

[나: Boice 목사의 글] 또 다른 선교사 윌리암 보든(William Borden)은 부유하고 명성 있는 가문 출신으로 예일대학을 졸업하였고, 그에게는 훌륭하고, 돈벌이가 좋은 장래가 약속되었으나, 그가 중국의 선교사로 섬기라는 부름을 받고, 그의 가족과 친구들은 그를 어리석다고 생각하였지만 그는 선교지로 떠났습니다.

[다: Boice 목사의 원문] Another missionary, William Borden, came from a wealthy privileged family, was a graduate of Yale University, and had the promise of a wonderful and lucrative career before him. But he felt a call to serve God as a missionary in China and left for the field even though his family and friends thought him a fool for going.
 

[9] [가: 이종윤 목사님의 글] 그런데 그는 중국에 도착하기도 전에 무서운 질병에 걸려 죽고 말았다. 그는 예수를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했다. 이 세상에서 소유한 것이라고는 아무 것도 없었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가 죽음에 직면했을 때 그는 작은 쪽지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상기 이종윤 목사님의 글 p.51은, Boice의 Romans4 원서 p.1521에서 베꼈다. 번역된 책 p.72이다.)

[나: Boice 목사의 글] 얼마 되지 않아 그는 중국에 도착하기도 전에 무서운 질병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따르려고 모든 것을 포기했습니다. 그는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소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일의 보든은 그것을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죽어가면서 남긴 쪽지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 Boice 목사의 원문] After a short time away and even before he reached China, Borden contracted a fatal disease and died. He had given up everything to follow Jesus. He died possessing nothing in this word. But Borden of Yale did not regret it. We know this because he left a note as he lay dying that said.
 

[10] [가: 이종윤 목사님의 글] ‘비축해 놓은 것도 없다. 후퇴할 곳도 없다. 후회할 것도 없다’ 많은 다른 이들처럼 그는 합당한 삶을 훌륭하게 살기 위해 그리스도의 섬김을 찾은 이다. 그는 하나님이 준비하신 마지막 상급을 얻었다. (상기 이종윤 목사님의 글 p.51은, Boice의 Romans4 원서 p.1521에서 베꼈다. 번역된 책 p.73이다.)

[나: Boice 목사의 글] “미루지 말라” “물러서지 말라” “후회하지 말라” 많은 다른 사람들처럼, 그는 그리스도를 섬기는 삶이 훌륭하고 합당한 삶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영원한 생명을 상급으로 받았습니다.

[다: Boice 목사의 원문] “No reserve, no retreat, and no regrets.” Like so many others, he found the service of Christ to be eminently reasonable, and he gained a lasting reward.
 

2. <제자의 길>(2005. 5. 2., 필그림)은 세 권의 책을 어떻게 표절하였는가?

왠지 서울교회 소식지 <순례자>에 <제자의 길>의 내용을 처음부터 게재하지 않고, 이상하게도 45쪽부터 게재하였다. 본 11번 째 글에서는 내용 자체를 다 밝힐 수 없어서 그 표절된 책 페이지만을 밝히려고 한다.

   
▲ 왼쪽부터 이종윤 목사님의 <제자의 길>, 보이스 목사의 <로마서 4권> <개혁주의 서론>(번역본) <제자훈련으로 부르시는 그리스도>


[A] 이종윤 목사님 책 <제자의 길> 1부가 보이스의 책 어디에서 왔는가와 그 쪽수를 밝힌다.

1) 11쪽은 보이스의 책 <로마서 4권>(솔라피데 발행사) 23쪽에서 따온 것이며 원서로 하면 1486-1487쪽에서 따온 것이다.

2) 12-15쪽은 보이스의 책 <개혁주의 서론-Whatever Happened to the Gospel of Grace, 부흥과 개혁사 발행> 53-62쪽에서 발췌한 것이다.

3) 16쪽 이후 83쪽까지는 보이스 <로마서 4권>의 30쪽부터 127쪽에서 발췌하여 번역한 것이다.


[B] 이종윤 책 <제자의 길> II부는 거의 다 <Christ's call to Discipleship>(1986년)에서 왔다.

85쪽부터 277쪽까지는 보이스의 책 <Christ's call to Discipleship>(1986년) 13쪽부터 182쪽까지 전부를 옮겨 놓은 것이다. 이종윤 목사님의 책 목차와 보이스 목사의 목차만 보아도 표절이 얼마나 심한지 삼척동자도 쉽게 알 수 있다. 이종윤 목사님의 책 목차를 표기하고, 괄호 안에 보이스 목사의 책 목차를 표기하겠다.

1. 제자 됨으로 부름(1. The Call to Discipleship),
2. 그리스도의 학교에서(2. In the School of Christ),
3.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3. Taking Up the Cross),
4. 순종의 길(4. The Path of Obedience),
5. 섬김의 길(5. The Path of Service),
6. 겸손의 길(6. The Path of Humility),
7. 가벼운 차림으로 여행하라(7. Travelling Light),
8. 그리스도의 제자의 대인관계(8. "But Is He with Us?"),
9. 제자가 되기 위해 무엇을 지불해야 하나(9. Counting the Cost),
10. 새로운 관계(10. New Relationships),
11. 뒤로 돌아서지 마라(11. No Turning Back),
12. 제자됨의 상급(12. The Happy Christian),
13. 현재의 복과 박해를 겸허히 받고(13. Present Blessings, Plus Persecutions),
14.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14. Christ With Us Always)
 

[C] <제자의 길>은 보이스의 책 어디에서 왔는가?

1) <Whatever happened to the gospel of Grace, 개혁주의서론에서>에서 온 부분이다. 12쪽은 53-55쪽에서, 13-14쪽은 56-57쪽에서, 15쪽은 59, 61쪽에서, 15쪽은 61-62쪽에서 왔다.

2) <로마서4권>에서 온 부분이다. 16쪽은 30쪽에서, 17쪽은 30쪽에서, 18쪽은 31쪽에서, 19쪽은 32쪽에서, 20쪽은 35쪽에서, 21쪽은 35쪽에서, 22쪽은 36쪽에서, 23쪽은 38-39쪽에서, 24쪽은 32-35쪽과 38쪽에서, 27쪽은 42쪽에서, 28쪽은 43쪽에서, 29쪽은 44쪽에서, 30쪽은 45-46쪽에서, 31쪽은 46쪽에서, 32쪽은 47쪽에서, 33쪽은 48-49쪽에서, 34쪽은 49-50쪽에서, 35쪽은 50쪽에서, 37쪽은 53쪽에서, 38쪽은 54쪽에서, 39쪽은 56쪽에서, 40쪽은 58쪽에서, 41쪽은 59쪽에서, 42쪽은 61쪽에서, 43쪽은 61쪽에서, 44쪽은 62쪽에서 왔다.
 

결론: 이래도 이종윤 목사님이 표절을 하지 않았고, 표절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이렇게 철저한 표절은 지상 어디도 없을 것이다. 그래도 ‘이종윤 목사님은 표절하지 않았고, 표절이 아니다’라고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는 화인 맞은 양심의 사람이거나 바보일 것이다.

현재 서울교회의 담임 목사인 박 목사는 한두 번 표절 설교를 하고 ‘했다’고 자백하였다고 들었다. 그러자 반대파들은 그 자백을 근거로 박 목사를 설교 표절자로 무자비하게 돌을 던지면서도, 대신 뻔뻔하게 모르쇠로 일관하는 이종윤 목사님은 옹호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다. 쌀 한 톨 훔치고 ‘훔쳤다’고 고백한 사람은 도적놈으로 공격을 하고, 쌀을 천 가마를 훔치고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사람은 죄가 없다고 변호하는 격인데 과연 하나님의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동안 밝히지 않은 표절 서적들은 앞으로 도표 형식으로 밝혀가겠다.

전에는 이종윤 목사님의 표절 서적이 21권으로 파악되었다. 그러나 연구하면 할수록 그 숫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종윤 목사님이 표절하여 출판한 책으로 파악된 것은 27권이다.

1-4. 로마서(4권)
5. 빌립보서
6. 사도행전
7-9. 시편(3권)
10-11. 창세기(2권)
12. 제자의 길
13. 에베소서
14-15. 마태복음(2권)
16-19. 요한복음(4권)
20. 산상수훈
21. 소선지서
22. 예수의 비유
23. 크리스챤 지도자들(여호수아, 느혜미야)
24. 성경난해구절해설
25. 개혁주의 서론
26. 예수의 기적
27. 크리스챤의 신앙 곡선

그러나 그 숫자는 28권이나 29권으로 더 늘어 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앞으로는 가능하면 평가 없이 그것들을 그대로 소개하는 형식을 취하여 이종윤 목사님의 표절을 더 밝혀가려고 한다. 이종윤 목사님께서 회개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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