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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짝풀이’ 강조하는 김노아 씨
2016년 09월 09일 (금) 10:40:50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 여전히 ‘짝풀이’ 강조하는 김노아 씨(구 김풍일)

<교회와신앙> 】최근 유듀브(세계미디어선교회 2015. 6. 15. 게시)에서 확인된 김노아 씨(구 김풍일)의 ‘성경에는 짝이 있다’는 제목의 설교에 ‘짐승의 짝’을 ‘성경의 짝’으로 풀이하는 내용이 나온다. (유튜브 동영상 : https://youtu.be/VwQQPTLx44k )

“부엉이가 거기에 깃들이고 알을 낳아 까서 그 그늘에 모으며 솔개들도 각각 제 짝과 함께 거기에 모이리라.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 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는 이사야 34장 15~16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짝’을 짐승의 암컷과 수컷을 나타내는 ‘짐승의 암수 짝’이 아닌 ‘특정 짐승에 대해 다른 성경 구절에 등장하는 그 특정 짐승으로의 짝’이라는 의미의 ‘성경의 짝’을 강조한다.

김 씨는 16절의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 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의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 보라’와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에 방점을 두고, 성경구절에는 짝이 있으므로 ‘짝’을 이루는 성경구절을 찾아 성경을 해석해야 한다는 사상을 설파하고 있다.

김노아 씨는 한 때 신천지 이만희의 사상과 유사한 이단사상을 가졌던 자로써 ‘회개 천명’ 이후에도 핵심적인 이단사상을 버리지 않고 여전히 설파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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