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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끈 길다고 자처하는 황규학 씨의 짧은 영어
황규학 씨(인터넷신문 <법과교회> 발행인)는 누구인가? ⑥
2015년 08월 25일 (화) 22:35:23 최삼경 목사 sam5566@amennews.com

최삼경 목사 / <교회와신앙> 상임이사

서론: 왜 황규학 씨는 <교회와신앙>의 글들에 대하여 구체적 답변을 못하는가?

황규학 씨는 나를 포함하여 이단연구가들이 이단규정을 하면서 ‘해명의 기회를 주지 않는다’며 이단연구가들을 공격하지만 정작 해명의 기회를 주면 황 씨는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교회와신앙>에 정동섭 교수, 진용식 목사, 그리고 내가(최삼경) 황 씨의 글에 대하여 구체적 변증을 하고 또 구체적 답변을 요구하였지만 황 씨는 단 한 건도 구체적으로 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 대신 <교회와신앙>에는 황 씨의 글까지 소개하여 독자들로 읽을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그런데 황 씨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대신 허위사실에 의하여 글을 쓰는가 하면 요즘은 자신의 글을 <법과교회>에 올렸다가 삭제하는 일이 여러 번 있었다.

다시 요구한다. 황규학 씨는 본 글도 자신이 운영하는 <법과교회>에 그대로 소개하고 하나씩 변증해 주길 바란다. 앞에 쓴 글들은 물론 본 글에 대하여도 지상논쟁을 해도 좋고, 공청회를 해도 좋다. 아무리 말해도 마이동풍 격 제안이란 점을 알지만 또 다시 제안해보는 것은 거듭 말하다 보면 굳게 닫힌 황 씨의 귀가 혹시 열릴까 생각해서이다.

자신에게 2년간이나 선교비를 대준 선배에게 그 은혜를 저버리고 5년 동안, 그것도 대꾸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일방적으로 1천여 페이지를 비판하는 배신(?)에 대하여, ‘왜 그랬느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최삼경이 자신(황규학)을 상습적 이단옹호자로 규정해서 그렇다’는 거짓말까지 하는 사람이 황 씨다.

(1) 자신의 가방끈이 길다고 자랑하는 황규학 씨

황규학 씨는 습관적으로 이단연구가들에 대하여 ‘가방끈이 짧다’고 말하고 자신은 가방끈이 길다는 것을 자처하는 사람이다. 이 점은 그의 다른 글에도 나타나지만, 글 한 편에서만 보아도 알 수 있다. 황규학 씨가 <법과교회>에 2015년 8월 10일에 쓴 ‘이단문제, 종교적 증오감이 아니라 종교적 공존으로 가야’라는 글에 나오는 ‘가방끈론’이다.

“이제 이단정죄에 대한 가치판단이 바뀔 필요성이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방끈이 긴 학자들의 견해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이단관련학자들은 대체로 지방신학대 교수들이거나 메인신학에서 벗어난 자들이 연구하곤 하였다. ...... 이제 이단연구는 비본질이 아니라 본질적인 것에 관련하여 당대 인문학과 법학, 신학을 겸비한 최고의 학자들이 할 필요성이 있다. ...... 가방끈 원칙 필요 ...... 개나 소나 모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적어도 교회사 원칙, 교회법적인 원칙, 본질적인 교리원칙, 법리적 원칙, 논리학적인 원칙 등 다양하게 고려해서 입체적 지성을 갖고 접근해야 하는데 가방끈이 짧다보니 이단을 정죄하는데 정서적, 정치적, 윤리적으로 접근한다.”


(2) 황규학 씨가 가방끈 타령을 하지 않았다면, 비록 그가 가방끈 짧은 지식을 가졌다고 해도 그것을 분석하거나 비판하지 않았을 것이다.

자기를 재는 자와 다른 사람을 재는 자가 같아야 한다. 그러면 진실한 사람이며, 약점이 있어도 동정을 받아야 하고, 그 동정은 정당한 것이다. 유치원생에게 대학생 시험을 치룰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대학생으로 다른 사람에 대하여 ‘가방끈이 짧다’고 공격하는 사람이 구구단도 모른다면 이는 비난을 받아야 마땅하다.

황규학 씨가 다른 사람의 가방끈 타령을 하지 않았고, 자신은 가방끈이 긴 사람처럼 유치하게 행동하지 않았다면, 나는 그가 구구단을 외우지 못하였다고 하여도, 아니 덧셈을 못한다고 하여도 비판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스스로 가방끈이 길다고 하는 자로서 얼마나 가방끈 짧은 영어 실력을 가졌는지 분석해 보겠다.


본론; 황규학 씨의 가방끈 짧은 영어 실력을 공개한다.

나는 지난 글(‘이단성을 가진 상습적 이단옹호자’로, ‘가방끈이 길다’고 자처하는 황규학 씨에게 답한다.)에서 그는 성경에 대하여 ‘가방끈이 짧아도 너무 짧은 사람’임을 밝혔다. 이제 그가 성경은 물론 영어 실력까지 짧은 지식을 가졌는지 분석해 보겠다.

그가 사용한 영어를 먼저 소개한다.

“이제 최삼경 없는 세이연은 앙꼬없는 찐빵(no red bean steam bread)이거나 고무줄 없는 팬티(no elastic pant)거나 오아시스 없는 사막(no oasis desert)이거나 끈 짧은 가방이거나(no short strap bag), 예수 없는 교회(no Jesus church)였다.”

왜 황 씨는 자신의 유치한 주장을 하면서 영어로 번역을 하였을까?

황 씨가 사용한 “앙꼬없는 찐빵”이나, “고무줄 없는 팬티”나, “오아시스 없는 사막”이란 표현은 한국의 속된 유머적인 표현들이다. 그런데 굳이 그가 괄호에다 영문 주를 달았는지 모를 일이다.

세 가지 정도로 추정된다. 첫째는 내가 세이연을 탈퇴했다는 사실에 대하여 자기 딴에는 기발하고 절묘한 비평 소재를 포착했다는 흥분스러운(?) 생각에서 그랬을 가능성이며, 둘째로는 그래서 장난기가 발동했을 가능성과, 셋째로는 그가 가방끈에 도취한 나머지 그것을 자랑하기 위해 영어 번역을 했을 가능성이다. 어느 쪽이든 상관이 없다. 나에게는 후자로 보인다. 그러나 그 영어로 그야말로 영어가 짧으신 분들에게 ‘아 황규학 씨는 영어도 잘한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겠지만, 참으로 가방끈이 긴 사람들에게는 조소를 금할 수 없는 일이 되고 말았다.

우선 남의 가방끈에 대하여 많은 비판을 하고, 대신 자신의 가방끈이 길다는 자랑에 익숙한 황규학 씨의 학력을 좀 보자. “서울대 종교학(B.A) 전공, 장로회 신학대학원(M.Div), 플로리다 신학대학원(D.Min), 강원대학교에서는 법학(Ph.D)” 외형적으로 자랑할 만하고, 또 미국에서 박사까지 받았다. 소위 S대를 졸업했고, 박사를 두 개나 받았고, 미국에 유학도 했으니 자랑할 만할 것이라고 본다.

그런 그가 사용한 5가지 번역을 보면 그가 과연 이 정도의 영어 실력으로 어떻게 박사를 받았는지 의심이 될 정도이다. 그가 영어를 잘 알아서 번역한 것이 아니라, 아마 사전을 찾아서 만든 영어가 아닌가 생각된다. 영어 문구를 먼저 살펴보자.

문제는 다섯 가지다. “앙꼬 없는 찐빵(no red bean steam bread), 고무줄 없는 빤스(no elastic pant), 오아시스 없는 사막(no oasis desert), 끈 짧은 가방(no short strap bag), 예수 없는 교회(no Jesus church)” 하나씩 분석해보자.

(1) 황 씨는 “앙꼬 없는 찐빵”을 “no red bean steam bread”라고 번역했는데, 이는 "없다, 팥이, 김, 빵"라는 의미가 되고 만다.

앙꼬라는 것은 찐빵/호빵/단팥빵/붕어빵/호떡/찹쌀떡 같은 먹거리 속에 든 단 팥소를 가리키는 속된 말로, 일본어 '앙꼬로모찌'(あんころもち/餡ころ餠)에서 왔다고 한다. 삶아 으깬 팥에다 설탕을 버무려 만든 것이다. 지금 황 씨가 말하려는 문구 앙꼬 없는 찐빵은 정작 있어야 할 속 알맹이가 없다는 뜻으로 사용하였다. 말하자면, 이 경우 황 씨의 상상 속에서 나는 '앙꼬'이고, 내가 없는 세이연은 그 앙꼬가 빠져나가 속이 비게 된, 이를 테면 맛이 간 '찐빵'인 셈이다. "속 빈 강정"과도 비슷한 말이다. 황 씨가 "속 빈 강정" 같은, 더 점잖은 말을 쓰는 대신 이 문구를 쓴 것은 이왕이면 쓴웃음 섞인 속된 유머로 조롱하려는 뜻이 분명하다.

그런데 황 씨 딴에는 나와 세이연을 조소거리로 만들려고 한 표현이며 또 영역인데, 오히려 자신이 더 우스꽝스런 사람이 되고 말았다. "No red bean steam bread."라는 글을 미국 사람에게 보게 하면 무슨 말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그냥 구두점 없는 단어의 나열일 뿐이다. 구태여 황 씨의 영어를 다시 한국 말로 번역한다면 "없다, 팥이, 김, 빵"이란 말이 된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황 씨가 의도한 뜻을 나타내려면 최소한 "no-red-bean steamed bread" 정도로는 했어야 한다. 그의 문구는 듣기에 따라선, No red bean(s) steam (the) bread 곧 "아무 팥도, 빵에다 김을 쐬어 주지 않는다"는, 말도 안 되는 뜻이 되고 만다.

'앙꼬 없는 찐빵'을 옮긴다면 다음과 같은 5 가지 정도의 의역 또는 직역이 가능하다:

No fun bun.
A steamed bun with no sweet filling.
A steamed bun without (any) red beans.
Steamed buns with no red bean paste.
Korean-style steamed buns with red bean filling.

그러나 황 씨의 번역은 이 많은 표현들 중 단 하나에도 맞아들지 않고 있다. 그의 기나긴(?) 가방 끈이 무색하게시리 말이다. 황 씨는 찐빵을 'steam(ed) bread'라고 하여 한국 사전에 있는 흔한 표현을 썼는데, 물론 모든 빵을 통틀어 bread라고 할 수는 있지만, 찐빵 같은 둥글납작하고도 통통한 빵일 경우 일반적으로 bread보다는 bun이 더 낫다. 미국 같은 영어권 문화에서 bread라면 주로 아침 식사 때 썰어 먹는, 또는 썰어 놓고 파는 빵을 가리킨다. 물론 bread에도 둥근 빵 종류가 있긴 하다. 그러나 그럴 경우 roll이 더 걸맞다.

(2) 황 씨는 “고무줄 없는 빤스”를 “no elastic pant”라고 번역했는데, 이는 ‘탄력성 있는 바짓가랑이가 없군요’라는 뜻이 되고 만다.

황 씨의 가방끈 짧은 영어는 여기에서도 나타난다. 이 번역 역시 말이 안 된다. 'No elastic pant'라는 문구를 황 씨의 의도에 최대한 가깝게 풀이한다 해도, "탄력성 있는 바짓가랑이가 없군요", 아니면 "탄력 없는 바짓가랑이는 안돼요" 정도의 뜻으로 그친다. 물론 어불성설이다. 'Pant'는 동사/형용사/명사로 다양하게 쓰이는 말로 황 씨가 뜻하는 명사로라면 '(한 쪽)바짓가랑이'라는 뜻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최소한 복수 pants라야 한다! 그나마도 pants는 90% 이상 바지라는 뜻으로 쓰이지, 우리가 흔히 쓰는 짧은 속옷의 뜻으로 거의 쓰이지 않는다. 바지라는 낱말은 그밖에도 주로 정장 하의에 쓰이는 trouser(트라우저)가 있다. 짧은 속옷의 뜻으로는 팬티(panties)가 자주 쓰이지만, 90% 이상 여성이나 어린이에게 쓰이는 단어다.

황 씨가 뜻하는 (짧은)속옷의 보편적인 개념으로는 underwear, underpants나 shorts 또는 brief, drawers 등이 적합하다. 오래 전, 우리네 한국인들이 밀가루 포대 천을 잘라 해 입던 짧은 속옷의 개념이라면, trunk나 boxer briefs, boxer shorts, drawers 등이 걸맞다.

'고무줄 없는 빤스'라는 그럭저럭 맞추어서 번역한다면 다음과 같이 하면 좋았을 것이다.

A loosened underwear (헐거워 흘러내리는 속옷)
(Like) pants without belts (허리띠 없는 바지 같아)
A brief with inelastic band

(3) 황 씨는 “오아시스 없는 사막”을 “no oasis desert”라고 번역했는데, 이는 ‘없다. 오아시스, 사막’이란 뜻이 되어 버렸다.

이 역시 그냥 낱말의 연결일 뿐인 황당한 영역이다. 황 씨의 의도대로 옮기려면, 최소한 "no-oasis desert"여야 한다. 이음줄 '-' 표 하나가 그렇게 중요하다. 제대로 한다면, 다음과 같은 정도여야 할 것이다.

A/The desert without an oasis.

(4) 황 씨는 “'끈 짧은 가방”을 “no short strap bag”라고 번역했는데, 이는 ‘없다, 짧은, 끈, 가방’이란 뜻이 된다.

긴 가방끈을 가진 황 씨의 영어 세계는 가히 점입가경이라고 해야 맞다. 괄호 속 영어문구는 그의 의도와는 달리 이음줄을 넣은 형용사형을 만들어 'No short-strap bags'라고 한다 하더라도 "끈 짧은 가방은 없다"는 안내문이거나 또는 "끈 짧은 가방은 (여기서) 허용되지 않는다"는 경고문 같은 엉뚱한 뜻이 되고 만다. 정말 우습게도 그의 의도와는 전혀 무관한 의미인 셈이다.

한국 사회에서 흔히 쓰이는 이 비속어는 의역으로 해야 제대로 전달된다. "가방 끈이 짧다"는 독특한 한국식 표현은 영어권 사람에게 그대로 전달되기 어렵다! 당초 의도대로 한다면 그냥 손쉽고도 간단하게 "low-educated"라고 하면 된다. 혹 내가 빠져 버린 세이연 사람들의 학력이나 지적 수준이 황 씨 보기에 너무나 아쉬워 소위 '아니올시다' 정도라면, "far-less skilled", "unprofessional"로 해도 된다. 또 아예 교육받지 못한 것으로 밖에 판단이 안 될 때는 "un-educated"로 해도 상관없다. 물론 그것은 황 씨의 가방끈 안목이요 지식에서 나온 코미디이지만 말이다.

그런데 황 씨는 이런 쉽고도 기본적인 표현도 불능한 점을 보면서 그가 '법학박사'라고 한 점은 한국말로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땄다고 이해를 한다고 하여도, 이런 영어 실력으로 어떻게 미국에서 박사를 취득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는 영문학석사는커녕, 영문학사, 중고교생 영어 수준도 되지 않아 뵈기 때문이다.

왜 황 씨는 이런 표현을 하고 싶었을까 하는 점이다. 내가 빠진 세이연은 왜 "끈 짧은 가방"이 되느냐는 것이다. 그나마 세이연 중에 내가 가장 학력이 좋았다는 의미인가? 아니면 세이연 사람들의 학력을 다 합해도 나 하나만 못하다는 것인가? 왜 황 씨가 이런 가방끈 짧은 판단과 결론을 내렸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

(5) 황 씨는 “예수 없는 교회”를 “no Jesus church”라고 번역했는데, ‘아니, 예수, 교회’라는 말이 되어 버렸다.

끝으로 황 씨의 이 영역이야 말로 그의 가방끈 영어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다. No Jesus church라면 그저 "아니, 예수, 교회"라는 뜻 밖에 되지 못한다. 만약 'No Jesus or church'라면 "예수도, 교회도 싫소"라는 뜻이 된다. 이 가방끈 짧은 사람이 보기에 그냥 "Church without Jesus"라고 하면 문법적으로 제일로 나을 것이다.

최삼경이 빠진 세이연이 예수님이 빠진 교회라는 말은 논리적으로 <최삼경=예수님>(?)이라는 말이 될 수 있다. 황 씨가 보는 나(최삼경)는 예수님을 대리한 유일한 존재라는 말인가? 그야말로 황 씨다운 이단적 생각이고, 가방끈 긴(?) 코미디가 아닐 수 없다.


결론: 황규학 씨는 차라리 가방끈을 자랑하지 않았던지, 영어를 쓰지 않았던지 했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황 씨가 번역한 영역 문장을 보면 단 하나도 맞는 게 없다! 다 엉터리다. 가방끈이 너무나 짧은 번역이라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 차라리 황 씨가 영어를 쓰지 않았으면 훨씬 나았을 뻔했다! 괜스레 영어 자랑하려다가 더 망신만 당한 꼴이다.

황규학 씨에게 충고하고 싶다. 진정한 가방끈은 학력이 아니라 실력이다. 그리고 학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진실이며, 사랑이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인간 사랑이다. 황 씨처럼 거짓말 잘하고, 법을 전공했다고 하면서 법을 누구보다 많이 어기고, 목사로서 할 수 없는 ‘성추행’이나 ‘절도미수’를 하고, 이단들을 옹호하는 그런 긴 가방끈은 차라리 가방 자체가 없는 것보다 못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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