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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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김남희 신천지 연수원서 히히덕
2015년 08월 18일 (화) 10:00:28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 ⓒ신천지대책전국연합 카페 캡처

신천지 이만희 교주와 김남희 씨가 가평 고성리 소재 연수원에서 히히덕거리는 모습이 연수원 앞에서 시위 중이던 신천지 피해자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8월 3일, 신천지 피해자들이 “내 가족을 집으로 돌려보내라.”는 구호를 외치던 중 2층 창가에 나타나 쌍안경과 카메라로 시위자들을 살피며 촬영하다가 서로 마주 보며 웃음 짓는 모습이 동영상 카메라에 고르란히 찍힌 것이다. 이 동영상은 신천지대책전국연합(http://cafe.naver.com/soscj) 카페에 ‘이마니쌩얼동영상’이라는 글머리를 달고 공개됐다. 한 피해자는 이 동영상을 보고 분개하여 “창문에 돌을 던지고 싶네요.”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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