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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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에 빠진 자녀를 향한 뜨거운 모정
2015년 08월 03일 (월) 11:57:21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2015년 강릉의 여름은 뜨겁다. 신천지 규탄 집회가 날로 열기를 더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찰청장이 경포해수욕장을 방문하던 날, 이글거리는 햇볕도 아랑곳 않고 길목을 지키며 신천지 수사를 촉구하는 신천지 피해자 부모의 모습. ⓒ강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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