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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씨는 이단성이 있는 상습적 이단옹호자"
세이연, 이단 이롭게 하는 <법과교회> 구독 광고 후원 말라
2015년 07월 31일 (금) 12:07:06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최근 법원의 잇따른 유죄판결로 곤혹스런 상황인 것으로 알려진 황규학 씨와 그가 대표로 있는 인터넷신문 <법과교회>가 ‘이단성이 있는 상습적 이단옹호자’와 ‘극악한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되었다.

이단연구가들의 모임인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세이연)과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상협)가 7월 30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황규학 씨와 <법과교회>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는 세이연과 한상협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교회와신앙>

세이연은 성명서에서 황규학 씨가 △한국교회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자들을 이단이 아니라고 옹호하기도 하고 △한국교회의 교단과 이단연구가들의 이단연구 내지 규정이 잘못되었다고 반박하는 등 수백여회 이상 이단옹호의 글을 게재하였을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에 이단연구를 선도하고 주도하는 이단연구가들을 조작과 모함에 의하여 공격하여 이단연구가들을 괴롭히고 결국 이단들을 이롭게 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황 씨에게 이단연구가들에 대한 중상모략과 이단옹호 행각을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어 세이연은 성명서에서 “황규학 씨를 이단성이 있는 상습적 이단옹호자로 규정하고, 그와 함께 일을 하거나, 그를 옹호하는 자도 동일하게 이단성이 있는 상습적 이단옹호자로 규정할 것”을 천명했다. 또 기자회견문과 연구보고서를 통해서 황 씨가 운영하는 “<법과교회> 역시 극악한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는 바이다.”고 밝혔다.

   
▲ 세이연과 한상협이 발표한 황규학 씨와 <법과교회>에 대한 성명서

세이연과 한상협의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는 인사말에서 “이단옹호언론이 이단대처에 장애가 된다.”면서 “CBS 방송은 지난 2015년 3월 16일부터 ‘추적관찰보고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란 제목의 8부작 방영을 하여 한국교회에 큰 이바지를 하였다. 그러자 신천지 측에서 ‘강제개종을 부추긴다, 방송통신윤리법을 위반하고 허위보도를 했다’며 기자회견을 갖는 등 반박을 한 바 있는데, 황규학 씨는 신천지의 입장을 그대로 인용하여 마치 신천지에서 주장하는 것이 사실인양 보도하여 결국 이단을 이롭게 하였다.”고 강조했다.

진 목사는 “강제개종이라는 말은 성립이 안 된다. 어떻게 강제로 종교를 바꾸라고 할 수 있는가. 상담과 교리 반증을 통해 깨닫고 돌아오는 것이다.”고 말하고 “나는 강제개종으로 형을 받은 바 없다.”고 덧붙였다.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서 담요를 쓰고 상담소로 들어가는 장면으로 강제개종 논란의 중심에 섰던 A 씨는 이번 기자회견에서 “부모님의 설득으로 상담받기로 결정하고 상담소에 갔는데 혹시나 상담소 앞에서 신천지 사람들을 마주칠까봐 겁도 나고 상담 받기로 결정한 내 마음이 흔들릴까봐 부모님이 담요로 씌우신 것이다.”고 해명하고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그것을 뿌리치지 않고 함께 걸어서 들어갔지 절대로 강제로 한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담요장면’에 대해 해명하는 A 씨 ⓒ<교회와신앙>

“처음에는 신천지에서 배운 강제개종 대처 방법으로 상담을 거부했었다.”는 A 씨는 “상담과정에 감금이나 폭행은 없었다.”며 “상담하시는 분들은 부모님과 함께 저를 설득하며 기다렸다.”고 증언했다. 이어 “상담을 통해 교리 반증을 듣고 스스로 신천지 교리가 잘못된 것을 깨닫고 나온 것이지 강제로 개종교육을 시킨다는 말 자체가 이단들의 억지 주장임을 상담을 받으며 알게 됐다.”고 말했다.

CBS는 세이연과 한상협의 황규학 씨에 대한 기자회견을 신속히 보도했다. CBS는 “CBS가 벌이고 있는 신천지와의 싸움에 한국교회가 격려를 보내주고 있는데, 한 교계 언론사만 유독 CBS를 격려하는 대신 신천지의 입장을 그대로 대변해 논란이 되고 있다.”며 황규학 씨의 <법과교회>를 지목했다.

CBS는 “특집 다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방영 직후, 위기감을 느낀 신천지 측은 반박 기자회견을 개최했고 CBS를 상대로 30억 원대의 소송을 제기했다.”면서 “CBS를 비롯한 한국교회 전체가 신천지와 싸움을 벌이고 있는 와중에 다른 길을 걸어가는 교계 언론사가 있다. 바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에서 목사 면직된 황규학 씨가 운영하는 법과교회라는 인터넷 언론사.”라며 “황규학 씨는 CBS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방영되는 도중에 자신이 운영하는 법과교회라는 사이트를 통해 'CBS 취재 윤리 정당한가' 등의 제목으로 CBS를 공격하기에 바빴다.”고 보도했다. ( CBS 바로 보기 )

한편, 황규학 씨는 세이연의 규정과 기자회견에 대해, “자신은 이단규정 방법과 관련 비판을 했지 옹호한 적은 없으며, 이날의 회견은 자신의 기사(최근 논란이 된 ‘세모자 대국민 사기극’은 세이연 대표회장인 진용식 목사와 정 모 기자의 합작품이라는 내용)에 대한 보복이라고 반론하고, “예장통합에서 이단옹호자 및 이단옹호언론 규정된 것은 최삼경 목사가 이대위에서 재판이나 소명도 없이 정서적, 감정적, 정치적으로 자신을 이단으로 정죄한 것이며, 예장합동의 헌의는 진용식 목사가 소속한 노회에서 상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고 <뉴스앤넷>이 전했다.

황 씨는 또 “세이연은 이단을 판가름할 공신력 있는 단체도 아닐 뿐더러 단 한 번의 소명기회도 주지 않고 나를 이단으로 정죄했다.”며 신학적, 법리적, 교리적으로 잘못됐다는 취지로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규학 씨는 예장통합 목사였으나 노회가 ‘전도목사’로 받아 주지 않자 ‘자의사임 하므로 해직’ 되었으며, 2013년 예장통합 총회로부터 상습적 이단옹호자로 규정됐고, 그가 대표인 인터넷신문사 <로앤처치>(현, <법과교회>)도 상습적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된 바 있다. 세이연 성명서나 기자회견문의 ‘정보통신윤리법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유죄를 선고’ 부분은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이 맞다.

예장합동 3개 노회에서 황규학 씨에 대한 헌의가 올라옴에 따라 예장합동 제100회 총회에서 다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예장합신 이단대책위원회는 황규학 씨와 <법과교회>를 ‘이단옹호자 및 이단옹호 언론’으로 결의하고 이번 9월 총회에 보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이연은 2015년 6월 30일에 미국, 호주, 한국 전체상임위원들이 만장일치로 황규학의 이단성과 이단옹호성을 결의했으며 기자회견을 열어 발표키로 했다. 발표문은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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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로앤처치 대표 / 법과교회) 씨에 대한 성명서

1. 황규학 씨는 <법과교회>(구 로앤처치, 에클레시안)의 대표로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목사였으나 면직된 자로, 그가 속했던 통합측(당시 총회장 김동엽 목사)으로부터 “상습적인 이단옹호자”로, <법과교회>는 ‘이단상습옹호언론’으로, 규정되었다.

2. 황규학 씨는 목사로서 수십회 고소를 당하여 정보통신윤리법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유죄를 선고받았으며, 심지어 성추행, 절도, 폭행, 건조물 침입죄 등의 파렴치한 전과 기록을 가진 자이다.

3. CBS 방송은 지난 2015년 3월 16일부터 “추적관찰보고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란 제목의 8부작 방영을 하여 한국교회에 큰 이바지를 하였다. 그러자 신천지 측에서 “강제개종을 부추긴다, 방송통신윤리법을 위반하고 허위보도를 했다”며 기자회견을 갖는 등 반박을 한 바 있는데, 황규학 씨는 신천지의 입장을 그대로 인용하여 마치 신천지에서 주장하는 것이 사실인양 보도하여 결국 이단을 이롭게 하였다.

4. 황규학 씨는 한국교회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박윤식, 류광수, 장재형, 박철수, 김기동, 이명범 등을 이단이 아니라고 옹호하기도 하고, 한국교회의 교단과 이단연구가들의 이단연구 내지 규정이 잘못되었다고 반박하는 등 수백여회 이상 이단옹호의 글을 게재하였다.

5. 황규학 씨는 한국교회에 이단연구를 선도하고 주도하는 이단연구가들, 최삼경, 진용식, 박형택, 정동섭, 이인규, 정윤석, 한창덕 등을 조작과 모함에 의하여 공격하여 이단연구가들을 괴롭히고 결국 이단들을 이롭게 하고 있다.

6. 이에 본 세이연은 황 씨에게 이단연구가들에 대한 중상모략과 이단옹호 행각을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바이다.

7. 또한 본 세이연은 황규학 씨를 이단성이 있는 상습적 이단옹호자로 규정하고, 그와 함께 일을 하거나, 그를 옹호하는 자도 동일하게 이단성이 있는 상습적 이단옹호자로 규정할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2015. 7. 30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대표회장 진 용 식 목사
미국대표 김 순 관 목사
호주대표 문 광 식 목사
사무총장 이 덕 술 목사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대표회장 및 전국 상담소장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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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이단옹호자에 대한 기자회견문

지난 2014년은 이단인 구원파(권신찬, 유병언)를 배경으로 일어났던 세월호 사건으로 말미암아 한국 사회는 물론 기독교에 최악의 해였다. 과거 기독교 이단사이비들이 일으킨 사회적 혼란과 세월호 사건을 통하여 이단사이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뼈저리게 느꼈다. 그리하여 본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대표회장 진용식 / 이하 세이연)는 기독교 이단사이비문제가 대내외적으로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음을 알고 이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다시 한 번 천명한다.

교회와 사회와 가정을 이단들로부터 보호하고 지키기 위하여 이단사비이들의 이단성을 드러내고 바르게 비판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그것은 기성교회 안에서 이단들을 옹호하고 이단 대처 사역을 방해하는 자들을 척결하는 일이다. 이들은 기성교회 언론의 형태를 가지고 정통교회 언론을 표방하지만, 사실은 이단들을 옹호하며 살아가는 소위 ‘이단옹호언론(자)’들이다. 이들로 인하여 이단들에게 힘이 실리고, 기성교인들은 혼란에 빠지고, 또 이단연구가들은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서 본 세이연은 이단옹호언론들과 한치의 양보도 없이 싸울 것을 천명하며, 그 일환으로 금번에 황규학 씨를 이단성이 있는 상습적 이단옹호자로 규정하고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다.

1. CBS 방송은 지난 2015년 3월 16일부터 “추적관찰보고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란 제목의 8부작 방영을 하여 한국교회에 큰 이바지를 하였다. 그러자 신천지 측에서 “강제개종을 부추긴다, 방송통신윤리법을 위반하고 허위보도를 했다”며 기자회견을 갖는 등 반박을 한 바 있는데, 황규학 씨는 신천지의 입장을 그대로 인용하여 마치 신천지에서 주장하는 것이 사실인양 보도하여 결국 이단을 이롭게 하였다.

2. 황규학 씨는 한 편으로 수십 차례 이단을 옹호하는 기사를 쓰고 이단자들의 광고를 내어줌으로써 이단옹호행위를 했을 뿐 아니라, 다른 한 편으로는 조작과 모함에 근거하여 이단연구가들 특히 세이연 소속 인사들을 공격하였는바 그 오만방자한 이단옹호 행각을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음을 알고, 2015년 6월 30일 미국, 호주, 한국에 있는 세이연 전체상임위원회는 만장일치로 황규학의 이단성과 이단옹호성을 결의하고 기자회견을 열기로 하였다.

3. 황규학 씨는 <법과교회>(구 로앤처치, 에클레시안)의 대표로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목사였으나 면직된 자로, 그가 속했던 통합측(당시 총회장 김동엽 목사)으로부터 황 씨는 “상습적인 이단옹호자”로, <법과교회>는 ‘이단상습옹호언론’으로, 규정되었으며, 목사로 도저히 가질 수 없는 지하철 성추행, 지하철 절도미수 등의 범죄 전과를 가진 것은 물론 다른 많은 전과를 가진 범죄자이기도 하다.

4. 이단 집단에 미혹되어 방황하고 있는 신도들을 상담을 통하여 회심케 하는 사역이 이단 상담이다. 이단 상담을 통하여 많은 이단 신도들이 회심하게 되자 이단집단들은 ‘이단상담’을 ‘강제개종’이라고 폄훼하고 있다. 황규학은 이러한 이단 집단들과 같이 ‘이단상담’사역을 ‘강제개종’이라고 비판함으로 이단들을 이롭게 하고 있다.

5. 황규학 씨는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자들을 이단이 아니라고 옹호하기도 하고, 교단의 이단규정까지 부정하기도 하고, 대신 이단연구가들을 모함하고 공격하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자행한 자로, 그 기사들은 수백회에 이른다. 그 대략을 보면 아래와 같다.

1) 통합 교단으로부터 1991년(76회)에 ‘이단’으로, 합동 교단으로부터 1996년(81회)에 이단으로, 2005년(90회)에 다시 ‘이단’으로 재규정된 박윤식 씨를 옹호하였고

2) 합동 교단으로부터 2000년(85회)에 ‘비성경적인 영성사상’으로 ‘교류금지’로, 합신 교단으로부터 2001년(86회)에 ‘위험한 신비주의, 참석금지’로, 통합 교단으로부터 2010년(95회)에 ‘비성경적운동 참석엄히금지’로 규정된 박철수(새생활영성훈련원) 씨를 옹호하였고,

3) 고신 교단으로부터 1991년(41회)에 ‘이단’으로, 합동 교단으로부터 1991년(76회)에 ‘이단’으로, 통합 교단으로부터 1992년(77회)에 ‘이단’으로, 기침 교단으로부터 1988년에 ‘이단’으로, 기타 합신 교단 기성 교단으로부터 유사한 규정을 받은 김기동(베뢰아 아카데미, 성락교회) 씨를 옹호하였고

4) 통합 교단으로부터 2009년(94회)에 ‘통일교 핵심인물 출신, 재림주 의혹 예의주시’로, 합신 교단으로부터 2009년(94회)에 ‘이단요소 있어 경계, 교류금지’로, 고신 교단으로부터 2012년(62회)에 ‘이단의혹 있으므로 예의 주시’로 규정된 장재형(크리스천투데이 설립자)에 대하여 ‘이단이 아닌데 억울하게 누명을 쓴 것이라’고 옹호하였고,

5) 고신 교단으로부터 1995년(45회)과 1997년(47회)에 ‘이단’으로, 통합 교단으로부터 1996년(81회)에 ‘사이비성 있는 단체’로, 합동 교단으로부터 1996년(81회)에 ‘이단’으로, 합신 교단으로부터 1996년(81회)에 ‘위험한 사상, 참여금지’로, 기성 교단으로부터 1997년(52회)에 ‘사이비운동’으로, 기감 교단으로부터 1998년(23회)에 ‘이단’으로, 고려 교단으로부터 1995년(45회)에 ‘유사기독교운동, 사이비 기독교운동’으로, 개혁 교단과 기침 교단으로부터 같은 규정을 받은 다락 류광수(세계복음화전도협회, 다락방) 씨를 옹호하였으며

6) 고신 교단으로부터 1992년(42회)에 ‘불건전한 단체’로, 통합 교단으로부터 1992년(77회)에 ‘이단’으로, 합신 교단과, 기성 교단으로부터 같은 규정을 받은 이명범(레마선교회)을 옹호하였고,

7) 기성(기독교성결교회) 교단으로부터 1985년(40회)에 ‘이단사이비집단’으로, 고신 교단으로부터 1991년(41회) ‘이단’으로, 통합 교단으로부터 1974년(59회)과 1998년(68회)과, 1992년(77회)에 ‘이단’으로, 합동 교단으로부터 2008년(93회)에 ‘이단’으로 규정된 권신찬 씨(구원파)를 옹호하고, 통합 교단으로부터 1993년(78회)에 ‘구원파와 같은 구원관, 집회참석과 그의 간행물 구독금지’로 규정된 서달석을 옹호하고, 합신 교단으로부터 2000년(85회)에 ‘이단 내지 이단성 짙은 주장, 관계금지’로 규정된 윤석전(연세중앙교회)을 옹호하고, 통합 교단으로부터 2012년(97회) “사이비성이 심각하다”며 “집회참석 금지”로 규정된 이인강(아멘충성교회, 구 반석영선교회) 등을 옹호하였다.

8) 반대로 황규학 씨는 최삼경 목사(통합측 전 이대위원장), 진용식 목사(현 세이연 대표회장), 이인규 권사(평신도이단대책연합 대표), 정동섭목사(종교피해자연맹총재), 박형택 목사(예장합신 이단상담연구소장), 정윤석 기자(기독교포털뉴스 대표), 신현욱 목사(구리 이단상담소장) 등의 이단연구가들을 수도 없이 공격하였다.

그리하여 본 세이연은 황규학 씨를 이단성이 있는 상습적 이단옹호자로 규정하는 바이며, 그가 운영하는 법과교회 역시 극악한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는 바이다.

따라서 한국에 있는 모든 교단들과 기독교인들은 법과교회를 구독,광고,후원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며, 어떤 형태로도 그를 동조하거나 같이 일하는 자 또한 같은 이단옹호자로 취급되어야 할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2015. 7. 30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미국대표 김순관 목사
호주대표 문광식 목사
사무총장 이덕술 목사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대표회장 및 전국 상담소장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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