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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안상홍 구원파 정명석 이단들 집중 분석
예장합동 '제100회 총회기념 개혁신학 주요 이단 대책대회'
2015년 06월 23일 (화) 11:02:10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신천지와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구원파, 정명석(JMS) 등 4개 이단의 교리와 미혹방법을 집중 분석하는 예장합동의 ‘제100회 총회기념 개혁신학 주요 이단 대책대회’가 총회회관에서 6월 29일에 열린다.

   
▲ 예장합동이 ‘제100회 총회기념 개혁신학 주요 이단 대책대회’를 갖는다. ⓒhttp://www.gapck.org

예장합동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박호근 목사)가 한국교회 피해가 극심한 신천지, 안상홍, 구원파, 정명석에 대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회의로써 동 총회산하 이단상담소장들이 나서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상담소장 이덕술 목사를 비롯해 진용식 목사, 신현욱 목사, 박기성 목사가 이단들의 미혹활동을 소개하고 대책을 제시한다. 또 총신대학교 문병호 교수가 ‘개혁신학 복음과 신앙 교리’를 강의한다.

이단대책위 관계자는 “한국에만 자칭 재림주가 120명이 넘지만 신천지 안상홍 구원파 정명석 단체의 미혹이 가장 치밀하고 피해도 크기 때문에 이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라며 제100회 총회를 기념해 열리는 대책대회답게 선언문도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단의 미혹을 방어하는 소극적인 대책도 있지만, 이번 대회는 복음과 개혁신학으로 무장하는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대위는 이와 함께 이단의 효과적 예방을 위해 ‘이단피해사례’를 모집하고 있다. 내용은 이단의 피해를 입었던 경우나 이단에 미혹되었다가 회심한 과정 등으로, A4용지 3~4매 분량이면 된다.

이번 이단대책대회는 오전 10시 20분에 시작해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예장합동 총회 소속 목회자 부부만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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