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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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만 봐도 하염없이 슬프다
포토슬라이드 :
2014년 05월 08일 (목) | 교회와신앙
노란색만 봐도 하염없이 슬프다.
어두움에 휩싸인 노랑꽃은 더 슬프다.

빨강꽃도 슬프다.
아이들의 정열이 떠오른다.

여린꽃도 슬프다.
아직 저렇게 야리야리 가냘픈 아이였는데.

하양꽃도 슬프다.
그냥 슬프다.

올해는 카네이션이 없다.
몽실몽실한 아이들이 가버렸다.


< 글․사진 : SANHO >
노란색만 봐도 하염없이 슬프다.어두움에 휩싸인 노랑꽃은 더 슬프다.빨강꽃도 슬프다.아이들의 정열이 떠오른다.여린꽃도 슬프다.아직 저렇게 야리야리 가냘픈 아이였는데.하양꽃도 슬프다.그냥 슬프다.올해는 카네이션이 없다.몽실몽실한 아이들이 가버렸다.< 글․사진 : SAN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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