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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 측의 뻔한 거짓말
2014년 05월 07일 (수) 23:58:56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교주 유병언·73) 신도들은 최근 항의집회를 통해 “유병언 회장은 교주가 아닐 뿐만 아니라 1982년 이후부터 구원파와 상관없는 사람이다”고 주장하고 있다.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참사와 관련해 유병언 교주 일가의 비리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본격화 되면서 부터다. 그러나 취재결과 사실이 아니었다. 유병언 교주가 1999년까지도 계속 설교하고 있는 장면이 확인된 것이다. 사진은 1999년 1월 2일 “사도행전을 읽으면서”를 주제로 설교하고 있는 유병언 교주의 모습과 영상이 담겨있는 CD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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