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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사동 ‘여호와의증인’ 거리전도
2014년 02월 17일 (월) 16:50:46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요즘은 여호와의증인 신도들의 길거리 ‘가판대 포교’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둘씩 짝지어 다니며 조그만 전도지를 나누어주던 과거모습과 사뭇 다른 모양입니다. 사진은 지난 주말 서울 인사동 거리에 비치된 여호와의증인 포교용 무료전단 가판대입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각종 언어로 준비된 자료들이 보입니다.

현재 국내 여호와의증인 신도들은 약 8만여 명, 그들의 집회소인 왕국회관은 1천 500여개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230여 개 나라에 약 600만 명의 신도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삼위일체,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되심,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육신의 부활, 악한 자의 영벌 등을 포함한 역사적 기독교의 기본적인 신앙을 거의 모두 부인해 ‘세계 4대 이단’ 중 하나로 꼽힙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이단성핵심체크] 여호와의증인(C. T. 러셀)”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기사 바로가기: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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