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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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마라 꽉 막힌 불통이여
포토슬라이드 :
2014년 01월 10일 (금) | 교회와신앙
닫힌 문은 벽이다.
못 넘을 장벽이다.
가로막은 철벽이다.
꽉 막힌 불통이다.

열린 문은 통로이다.
바람이 통한다.
햇볕이 통한다.
확 터진 소통이다.

바람이 차다고
미끄러운 눈길이라고
핑계마라.
다 알아서 통한다.


< 글․사진 : SANHO >
닫힌 문은 벽이다.못 넘을 장벽이다.가로막은 철벽이다.꽉 막힌 불통이다.열린 문은 통로이다.바람이 통한다.햇볕이 통한다.확 터진 소통이다.바람이 차다고미끄러운 눈길이라고핑계마라.다 알아서 통한다.< 글․사진 : SAN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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