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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풍일 씨, “영생하려면 '왕포도 말씀' 먹어야”
“홀연 17세로 변화”…“죽어서 천당 가는 건 죽음의 교리”
2013년 09월 26일 (목) 23:08:24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 영생하려면 '왕포도 말씀' 먹어야한다고 주장하는 김풍일 씨

신천지유사 김풍일씨 한기총 가입?…‘이단성 여전’ 확인②

이단들은 하나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실패자’라고 한다. 살짝 실패했든 엄청 실패했든 마찬가지다. 그래야 자신들의 교주가 ‘이긴자’ 혹은 ‘재림예수’, ‘심판자’, ‘백마탄자’, ‘말세선지자’ 등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7월 30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에 가입한 세광중앙교회(구. 새빛등대중앙교회) 김풍일 씨 역시 마찬가지다. 그의 지난 8월 4일자 설교를 보면, 이런 전형적인 이단적 패턴이 고스란히 확인된다(위 “영상” 참고).

1. “예수는 사명 감당 못하고 운명했다”
김풍일 씨는 “에스골 골짜기의 큰 포도송이”(민 13:23~27)라는 제목의 8월 4일자 설교에서 “예수는 사명을 감당 못하고 운명했다”고 주장한다.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모세’에게 ‘예수’를 대입시켜 한 말이다. 물론 ‘여호수아’, 혹은 ‘여호수아의 사명자’는 ‘종말 구원의 역사’를 이루게 된다는 게 김풍일 씨의 주장이다.

“예수님 이 땅에 태어나자마자 바로 어디로 도망갔느냐 애굽으로 도망간 거에요. 그럼 모세의 노정과 예수의 노정이 그렇게 같을 수가 없어요.”

“이 모든 과정으로 볼 때 또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본다면은 모세는 예수의 전생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의 그림자였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모세와 여호수아의 관계는 끊을 수 없는 것이다. 모세의 사명을 여호수아가 대신해 행한 줄로 믿습니다. 완성을 시킨 거에요. 모세는 가나안 땅 앞까지 와서 산에 올라가서 저 가나안 땅을 바라보고 그냥 죽은 거에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켜주시지만은 우리의 육신들이 영적인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사명은 감당하지 못하시고 운명하신 겁니다. 그래서 ‘종말의 구원의 역사’는 바로 ‘여호수아 같은 사명’이, 모세의 사명을 이어받는 그런 축복이 이루어져야 된다.”

2. 여호수아가 가져온 ‘큰포도송이’는 ‘종말 사명자’ 비유한 것
김풍일 씨는 이어서 종말 구원의 역사를 이룬다는 ‘사명자’를 여호수아에게 꿰어 맞추기 위해 포도송이를 비유풀이 한다. 여호수아와 갈렙이 가나안 정탐에서 가져온 ‘큰 포도송이’는 ‘말씀’을 비유한 것이며, 여호수아가 담대했던 건 ‘실상’을 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포도송이를 메고 온 여호수아, 갈렙 두 사람만이 가나안 땅에 들어간 것이고……포도송이를 메고 왔기 때문에 들어간 거에요. 그 포도송이와 여호수아의 사명과는 굉장한 관계가 있다는 거지.”

“종말의 구원의 역사는 포도나무의 역사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는 참 포도나무요라고 했고 내 아버지는 포도원의 농부라 한 것은 하나님이 포도원을 위해서 일해 왔다는 거예요.”

“새 하늘과 새 땅에 가서도 포도나무 농사를 하는 줄로 믿습니다! (아멘!) 그러면 이 포도나무 농사가 실제로 그런 큰 포도나무가 있었느냐 하는 거죠. 실제로. 그 두 사람이 어깨에 멘 그 포도나무는 앞으로 미래에 있을! 큰 포도나무를 비유한 줄로 믿습니다!”

“이 큰 포도송이는 영적인 여호수아 같은 종말의 사명자를 비유한 것입니다. 그는 큰 포도송이를 가나안 땅에서 가서 가져왔습니다 여호수아는. 종말의 영적인 여호수아의 사명자도 큰 포도송이를 성경의 가나안 땅의 속에서 찾아와야 합니다! (아멘!)”

“그들은! (그들은!) 우리의! (우리의!) 밥이다~!! (짝짝짝!) 대단한 거에요! 이렇게 담대하게 외칠 수 있는 여호수아 갈렙. 왜 이렇게 담대한 줄 알아요? 실상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아멘!!)”

“모세의 사명을 이어받은 여호수아 선지자는 큰 포도송이를 따 가지고 왔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실상을 보았기 때문에, 확신을 가지게 된 줄로 믿습니다! (아멘!)”

3. “죽어서 천당 가는 건 죽음의 교리”…“홀연히 변화되어 영생하는 게 종말 구원”
그러면 김풍일 씨가 말하는 종말 구원의 핵심은 뭘까? 그는 영적 가나안인 성경에서 캐낸 비밀 하나하나가 바로 포도송이 한 알 한 알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비밀의 말씀을 받으면 17세의 젊음으로, 신의 몸으로 홀연히 변하게 된다고 한다. 맙소사. 결국 그의 비유풀이의 핵심은 ‘육체영생’인 것이다.

“우리가 탐지해야 되고 비밀을 캐야 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탐지하는 것입니다. (아멘!) 영적인 여호수아의 사명자는 성경을 탐지해야 돼요! 그래서 그 성경 속에 있는 거대한 포도송이를 가져와야 합니다~. (아멘! 짝짝짝!)”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들을 때에 꿀 같이 단 이것이 영적인 가나안 땅의 포도송이 꿀인 줄로 믿습니다! (아멘!)……그러면은 큰 포도송이가 무엇이겠는가. 실제로 뭐 포도송이같이 단 그런 건 아니고요. 큰 포도송이 가져왔다 그러면 큰 비밀의 말씀을 가져왔다는 거에요. 가나안 땅의 비밀의 말씀을 가져왔다는 거에요. 그것이 바로 무엇인고 하니, 홀연 변하는 비밀인 줄로 믿습니다! (아멘!) 오늘날 기독교 2천년 동안 예수를 믿었고 2천년사의 인간이 홀연 변화를 받아서 영생의 몸으로 구원을 받는다 하는 이런 것을 누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만 말 한 사람이 없었어요! (아멘!) 없었어요! 이러한 인간이 홀연 변화를 받아서, 변화를 받아서 신의 몸으로 바뀌어 진다, 예수와 같이 된다. 이게 포도송이의 말씀이에요.”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우리 육체가 예수의 영광의 몸의 형체같이 변화시켜 준다는 거에요. 이런 구원의 말씀을 들어보니 죽어서 천당 간다는 것은 그건 죽음의 교리요, 죽음의 교리.…… 20대가 아니고 17세의 젊음으로 바뀌어져서, 홀연 변화를 시켜 주신다! 이것은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축복의 말씀. 이런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이런 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믿는다는 것은 이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성경 속에 숨은 이 계시록의 엄청난 그 비밀들. 에스겔서의 비밀, 예레미아서의 비밀, 다니엘서의 비밀, 이사야서에 나온 비밀, 스가랴서의 비밀이 엄청나게 큰 포도송이에요. 이 포도송이 한 알이 무엇이냐? 스가랴서의 비밀 하나가 포도송이 한 알. 에스겔서 전체의 비밀 하나가 포도송이 한 알이에요. 다니엘서의 비밀 하나가 포도송이 한 알이에요. 계시록 전체의 비밀 하나가 포도송이 한 알이에요. 믿습니까? (아멘!) 또 오늘 증거된 예레미아의 특강에서 나온 천체의 비밀이 포도송이 한 알이에요. 인간이 홀연 변화 받아서 영생한다는 것은 큰 포도송이 중에서 왕 포도말씀인줄로 믿습니다~!! (아멘!!) 이 왕 포도말씀으로 영생하시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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