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이단&이슈
       
통합, <기독교신문> “상습적 이단옹호 언론” 규정
98회 총회…“이단과 단절할 의지 없다고 봐야할 것”
2013년 09월 13일 (금) 15:21:04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예장 통합측(총회장 김동엽 목사)이 2013년 9월 9일~12일 서울 명성교회에서 열린 제98회 총회에서 <기독교신문>(대표 김종량, 편집국장 최규창)에 대해 “상습적인 이단옹호 언론”으로 규정했다.

통합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임준식 목사)는 보고서에서 “<기독교신문> 편집국장 최규창 씨가 임원회에 제출한 사과문에서 진정성을 찾을 수 없다”며 “본 교단에서 3년간 조사를 하였을 때도 총 273건이라는 엄청난 이단 옹호 기사 및 광고를 게재했고 그 후 재조사를 해보니, 여전히 이단 옹호 기사와 광고를 아래와 같이 내고 있었던 점을 고려해 볼 때, 이 언론은 이단과 단절할 의지가 없다고 보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합측은 “<기독교신문>은 상습적인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고, 본 교단 산하 교회와 목회자는 기고, 구독, 광고 및 후원하는 것을 철저히 금해야 한다”는 이대위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다음은 ‘<기독교신문>에 대한 연구보고서’ 전문이다.

기독교신문(대표:김종량, 편집국장:최규창)에 대한 연구보고서

Ⅰ. 연구 경위

1. 본 교단 제95회기 중, 2011년 3월 10일 본 위원회 회의에서 「기독교신문」 (대표;김종량, 편집국장:최규창)과 인터넷 신문 「에클레시안」 (현재:로앤처치, 대표:황규학)에 대해 연구하기로 결의하고 연구하게 되었다.
2. 본 위원회는 연구한 결과를 제96회 총회(2011.9.)에 연구보고서를 제출하였으나, 총회시 보고하지 못하고 미진안건 처리시 보고("「기독교신문」 및 「에클레시안」 에 대한 연구보고서")는 더 연구하여 제 96회기 중 총회임원회에 보고토록 결의하였다.

3. 본 위원회는 제5차 총회임원회(2012. 1. 11.)에 연구된 바를 보고하자 "'기독교신문' 및 '에클레시안'에 대한 추가 연구 보고 채택 허락 청원 건"은 연구하기로 하였다.
4. 제7차 총회 임원회의(2012. 3. 16.)에서 "'기독교신문' 및 '에클레시안'에 대한 추가 연구 보고 채택 허락 청원 건”은 더 연구하기로 하였다.

5. 제10차 총회 임원회(2012. 6. 21.)에서 (유안건)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이 제출한 "'기독교신문' 및 '에클레시안'에 대한 추가연구 보고 채택 허락 청원 건"은 '기독교신문' 편집국장 최규창 씨와 '에클레시안' 대표 황규학 씨를 면담한 후 처리하기로 하고, 면담은 목사부총회장, 서기, 부서기, 회록서기, 부회록서기에게 일임하기로 하다.
6. 제7차 이대위 임원회(2012. 7. 3.)에서 기독교신문, 로앤처치 담당자에 대한 총회 임원회가 면담하겠다고 하여 다음과 같이 요청하기로 하였다: 이대위에서 연구하여 보고한 것에 부족한 점이 있다면 그 점을 명시하고 본 위원회로 반려하여 재조사케 해야 하며, 면담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면 임원회 면담을 취소하고 이대위로 하여금 면담을 하게 해 달라고 하였다.

7. 제11차 총회 임원회(2012. 7. 20)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이 제출한 "기독교신문, 로앤처치 담당자 면담 건에 대한 청원건"은 연구하여 차기 회의시 다루기로 하다.
8. 제11-1차 총회 임시임원회(2012. 8. 1)에서 (유안건)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이 제출한 "'기독교신문' 및 '에클레시안'에 대한 추가 연구 보고 채택 허락 청원 건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로 보내 '기독교신문' 편집국장 최규창 씨와 '에클레시안' 대표 황규학 씨를 면담하여 차기회의 전까지 보고토록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처리하기로 하고, (유안건)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이 제출한 "기독교신문, 로앤처치 담당자 면담건에 대한 청원 건"은 면담토록 허락하다.

9. 제12차 총회 임원회(2012. 8. 14)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이 제출한 "기독교신문, 로앤처치 담당자 면담건에 대한 보고" 처리 건은 차기 회의시 다루기로 하다.
10. 제13차 총회 임원회(2012. 9. 7)에서 1) (유안건)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이 제출한 가. "기독교 신문' 및 '에클레시안'에 대한 추가 연구 보고 채택 청원 건"은 사과문은 받고 향후 1회기(1년)동안 예의주시 하기로 하다.

11. 제14차 총회 임원회(2012. 9. 16.)에서 이첩한 예장총 제96-1141호(2012.9.17)에 의하여 향후 1회기(1년)동안 예의 주시하기로 하고 총회임원회에 보고하기로 하다.

Ⅱ. 연구 보고

1. 기독교신문 편집국장 최규창씨가 임원회에 제출한 사과문에서 진정성을 찾을 수 없다.
2. 본 교단에서 3년간 조사를 하였을 때도 총 273건이라는 엄청난 이단 옹호 기사 및 광고를 게재했고 그 후 재조사를 해보니, 여전히 이단 옹호 기사와 광고를 아래와 같이 내고 있었던 점을 고려해 볼 때, 이 언론은 이단과 단절할 의지가 없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첨부자료 참조)

Ⅲ. 연구 결론

「기독교신문」 (대표;김종량, 편집국장:최규창)은 상습적인 이단 옹호 언론으로 규정하고, 본 교단 산하 교회와 목회자는 기고, 구독, 광고 및 후원하는 것을 철저히 금해야 한다.

※ 첨부자료
본 교단의 조사 보고 후의 기독교 신문의 이단관련 기사 및 광고는 아래와 같다.
1) 사단법인 기독교세계부흥선교협의회(이재록) 기사 및 광고 10건 :
2011년 10월 9일, 2012년 5월 17일, 8월 5일, 8월 12일, 9월 16일, 2013년 1월 13일, 1월 20일, 5월 19일, 6월 2일, 6월 16일
2) 다락방 개혁측 기사 및 광고 8건 :
2011년 10월 9일, 11월 6일 2회, 2012년 4월 15일, 10월 28일, 2013년 1월 13일, 2월 10일, 7월 7일
3) 박윤식 씨 관련 1건 : 2013년 4월 14일
4) 장재형 씨 관련 2건 : 2011년 11월 20일, 2012년 12월 23일
5) 변승우 씨 관련 1건 : 2012년 4월 22일
6) 이명범(레마선교회) 관련 2건 : 2013년 7월 7일(2회)

전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국가기관에 제소하면 면직 출교,
통합, 에스라하우스(노우호) ‘이
신천지(이만희) 온라인 세미나,
이명범, 사과문 발표 이단 해지
통합, 인터콥(최바울) ‘참여자제
전광훈 이단 규정 없어, 교단의
이만희 교주, 감염병예방법 위반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