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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25개 신학교 법인도 소송에 포함…“왜?”
2013년 09월 09일 (월) 00:55:42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이 지난 8월 1일 “다락방 이단해제 취소”를 요구하는 신학교수들을 상대로 1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그런데, 피고인 207명 중 1번~4번은 이단연구가들(최삼경·진용식·정동섭·이인규), 5번~10번은 ‘한기총 소송 대책위원회’위원들(박용규·구춘서·탁지일·허호익·박문수·이승구), 11번~35번은 신학교 법인, 36번~41번은 6개 신학회라는 점에서 특이하다. 이단연구가들과 학교당국은 신학교수들의 “다락방 이단해제 취소 요청 성명서”에 사인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기총의 이번 소송이 한국교회의 이단연구를 ‘한기총이 독점(?)’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이자, 이에 반대하는 세력에 대해 ‘족쇄’를 채우겠다는 뜻으로 풀이되는 이유다. 사진은 한기총의 소장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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