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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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세미나로 기독교인구 줄었다고 주장하는 신천지
2013년 07월 28일 (일) 23:07:07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신천지(교주 이만희)의 희한한 논리 중 하나다. 마치 이단대처 세미나 때문에 한국교회의 성장이 멈춘 것처럼 말한다. 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를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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