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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인터콥 이단성 논란
2013년 07월 15일 (월) 00:28:20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인터콥선교회(대표 최바울)로 인한 교계 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쪽에선 '이단성'을, 다른 한쪽에선 '이단성 없음'을 공표하고 있는 현실이 꼭 한국교회의 이단대처 현실을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사진(좌: 최바울 대표, 우: 황호관 목사)은 예장 개혁측이 지난 6월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인터콥과 최바울 대표에 이단성이 없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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