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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단성과 성경해석 비판” 심포지엄
4월 22일 한국기독교사연구소·미래목회포럼 주최
2013년 04월 18일 (목) 00:19:15 전정희 기자 gasuri48@hanmail.net


   

한국기독교사연구소(소장 박용규 교수)와 미래목회포럼(대표 오정호 목사)이 공동주최하는 “신천지의 이단성과 성경해석 비판” 심포지엄이 오는 4월 22일(월) 오후 2시 서울 잠원동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성봉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에 이어 한국기독교사연구소가 주관하는 ‘한국교회 이단사이비운동 비평’ 두 번째 심포지엄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이승구 교수(합동신대원)와 김성봉 교수(대신총회신학연구원), 그리고 신현욱 소장(한국기독교구리이단상담소)이 ‘신천지의 이단성의 실상’과 ‘신천지의 성구풀이에 대한 개혁신학적 비판’, 그리고 ‘신천지 비유풀이의 실제 예’를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이번 심포지엄과 관련해 박용규 교수는 “신천지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신천지의 이단성과 신천지 성경해석의 문제점을 정확히 알려 한국교회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준비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지금 한국교회는 심각한 위기를 만나고 있는데, 이 위기의 중심에는 신학적 혼란과 이단의 발흥이 가장 큰 도전이 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문의는 한국기독교사연구소 ☎ 02-3141-1964, 010-6346-607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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