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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이대위 “<계시록주석> 발간한다”
2013년 02월 21일 (목) 02:02:17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가 97회기 주요 사업으로 <계시록주석>을 발간하겠다고 밝혔다.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박호근 목사)는 2월 19일 임원회를 열고 97총회에서 헌의된 안건을 검토하고, 97회기 사업을 논의했다.

임원들은 먼저 노회에서 문의한 알파코스 인터콥 신천지대책 등 헌의 내용들을 검토하고 연구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임원들은 헌의안건 외에 이단대책의 일환으로 개혁주의신학에 입각한 계시록 주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단들이 계시록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성도들을 미혹하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임원들은 총회 산하 전 교회를 대상으로 <이단 피해 실태파악과 대책을 위한 설문>도 진행하기로 했다. 이단의 피해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만들어 효과적인 대응을 하겠다는 의미이다. 임원들은 3~4월 각 노회정기회 기간에 설문지를 집중적으로 배포할 것이라며 이단대응을 위해 모든 교회가 빠짐없이 설문에 응답해 달라고 당부했다.

※ <기독신문>(www.kidok.com)의 2013년 2월 19일 박민균 기자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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