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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와 성 심포지움 개최
2012년 09월 24일 (월) 00:21:33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부설 기독교윤리연구소는(소장 이상원, 이하 기독교윤리연구소) 오는 10월 5일(금) 2시부터 명동 청어람 소강당에서 ‘목회자와 성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지난 해, <목회자와 돈 심포지엄>에 이어 목회자윤리 연속심포지엄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이 주제에 대한 전문가와 일선 사역자가 발제자로 참여한다.

발제에는 ▲목회자의 성인식의 변화(김혜령 박사,프랑스 국립 스트라스부르대), ▲탈선의 원인과 현상과 이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고(하재성 교수, 고신대 신대원 목회상담학) ▲목회자 성문제의 사전 예방과 이미 이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자들을 위한 극복과 회복 방안(고직한 상임대표, Yong2080)을 발표한다.

기독교윤리연구소 관계자는 “현대사회의 여러 가지 유혹 중 목회자에게 가장 심각한 유혹은 성(sex)이며, 그 이유는 우리를 자극하는 것들이 각종 매체를 통해 일상적으로 널려있기 환경가운데 목회자들은 이런 성문제로부터 초연해야 한다는 내외적인 요구로 인해 이 문제를 실감 있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터부시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지적하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교육과 준비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 박진영 간사 (02-794-6200, loverl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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