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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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을 맞은 동해의 일출
포토슬라이드 :
2012년 03월 20일 (화) | 교회와신앙
3월 20일은 춘분이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
새해 아침의 일출처럼
또는 하지의 일몰처럼
의미를 부여해 볼 수도 있겠다.
먼저 동해의 일출과 그 일상은 어떨까?

태양은 아직 수줍어서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고
마침 밤샘 항해에 지친 화물선의 길잡이가 된다.
바위에 햇살이 다다르면 파도들이 추암 촛대바위의 잠을 깨우고
백사장으로 밀려들어 아침 인사를 한다.
늦게 길을 나서 단잠을 자던 철새들이 화들짝 놀라고
갈매기도 서둘러 단장을 하고 형제바위 정찰비행에 나선다.
찻집 창문에 봄기운이 스며들어
온기를 머금을 즈음
여객선도 첫 손님을 태우고 씩씩하게 출항한다.
< 글․사진 : SANHO >
3월 20일은 춘분이다.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새해 아침의 일출처럼또는 하지의 일몰처럼의미를 부여해 볼 수도 있겠다.먼저 동해의 일출과 그 일상은 어떨까?태양은 아직 수줍어서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고마침 밤샘 항해에 지친 화물선의 길잡이가 된다.바위에 햇살이 다다르면 파도들이 추암 촛대바위의 잠을 깨우고백사장으로 밀려들어 아침 인사를 한다.늦게 길을 나서 단잠을 자던 철새들이 화들짝 놀라고갈매기도 서둘러 단장을 하고 형제바위 정찰비행에 나선다.찻집 창문에 봄기운이 스며들어온기를 머금을 즈음여객선도 첫 손님을 태우고 씩씩하게 출항한다.< 글․사진 : SAN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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