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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박옥수 구원파·이만희 신천지 집회 각각 대전에서
2011년 11월 03일 (목) 21:58:49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박옥수 구원파 성경세미나, 11월 6일부터
신천지 이만희 말씀대성회도 11월 7일부터


전국투어로 진행되고 있는 구원파 이단 박옥수 씨(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 66)의 공개 전도집회가 이번에는 대전에서 열린다. 오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기쁜소식한밭교회에서 열리는 ‘그라시아스합창단 공연 및 박옥수목사 성경세미나’가 그것이다. 따라서 대전지역 성도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구원파는 예장 고신측이 1991년 41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예장 합동측이 2008년 93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하는 등 한국교회 주요교단이 대부분 이단으로 규정한 집단이다.

이외에도, 연일 대외적인 포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천지측이 11월 7일(월)~10일(목) 오전 10시, 오후 7시에 대전지역에서(맛디아지파) ‘이만희 총회장 초청 신천지 말씀대성회’를 연다는 홍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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