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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추수꾼(이단) 출입을 금합니다”
2011년 06월 07일 (화) 07:36:40 정윤석 기자 unique44@naver.com

“신천지 추수꾼들이 교회에 출입하고 있습니다. 교회 앞에 경고문을 부착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기자(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에게 계속해서 들어오는 문의입니다. 이미 이와 관련한 기사를 쓴 바 있습니다(‘신천지측 노골적 교회 방문 포교’ 대처 사례모음, 2011년 4월 21일자 기사 참고). 대체적으로 교회 앞에 경고문을 부착하는 교회는 지역기독교연합회에서 제작한 인쇄물을 사용합니다.

추가적으로 기자에게 들어온 전단지가 있습니다. 신천지 추수꾼의 출입을 금한다며 한국교회가 신천지에 대해 어떤 규정을 내렸는지 밝힌 전단지입니다. 또 하나는 신천지 교인의 출입뿐 아니라 교회 경내에서의 인쇄물을 배포하는 것을 금한다는 경고문입니다. 지역 기독교연합회와 각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이와 같은 인쇄물을 지속적으로 제작해서 배포하면 신천지 대처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으로 사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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