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2011 서울 크로스 페어'
포토슬라이드 :
2011년 04월 20일 (수) | 전강민 기자
크리스천 미술 작가 16명에 의해 창작된 '십자가'들이 모였다. 이 십자가들은 4월 1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울 종로5가에 위치한 연동교회(이성희 목사) 가나의집에서 '2011 서울 크로스 페어'(SCF)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전시기간이 마침 고난주간이어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예장통합 총회 주관, 한국장로교출판사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더 모멘트(The Moment)'라는 주제 아래 총 30여점의 십자가들이 전시되고 있다. 재료도 다양하다. 나무, 스펀지, 종이 심지어 오토바이 부속품들까지 등장한다. 우리네 삶과 십자가를 연결시킨다는 깊은 의미가 담겨있다.
크리스천 미술 작가 16명에 의해 창작된 \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