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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속 헌책방 '새한서점'
포토슬라이드 :
2011년 02월 23일 (수) | 장운철 기자
깊 은 산속에 헌책방이 있다. 토끼, 닭 또는 개나 돼지 등을 키울 수 있는 움막(?) 같은 곳에 책들이 가득 찼다. 13만여 권의 책을 옮기는 데만 6개월이 걸렸다고 한다. 새한서점(www.shbook.co.kr)이다. 최근 인터넷을 타고 유명해졌다. 인터넷으로 주문과 배달이 이루어지지만, 아이들과 함께 바람도 쐴 겸 찾는 이들이 부쩍 늘었기 때문이다. 공기좋은 곳에서 뛰어놀기도 하고, 책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다. 기독교 고서들도 눈에 들어온다. 충북 단양 현곡리 마을에 위치해 있다. 가깝지는 않지만 '새로움'의 맛이 있다.
깊 은 산속에 헌책방이 있다. 토끼, 닭 또는 개나 돼지 등을 키울 수 있는 움막(?) 같은 곳에 책들이 가득 찼다. 13만여 권의 책을 옮기는 데만 6개월이 걸렸다고 한다. 새한서점(www.shbook.co.kr)이다. 최근 인터넷을 타고 유명해졌다. 인터넷으로 주문과 배달이 이루어지지만, 아이들과 함께 바람도 쐴 겸 찾는 이들이 부쩍 늘었기 때문이다. 공기좋은 곳에서 뛰어놀기도 하고, 책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다. 기독교 고서들도 눈에 들어온다. 충북 단양 현곡리 마을에 위치해 있다. 가깝지는 않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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