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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측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 진행
2011년 02월 15일 (화) 08:18:06 정윤석 기자 unique44@naver.com

   
▲ 예장 통합 총회 상담위원으로 위촉된 신외식 목사(가운데), 강종인 목사(오른쪽)

예장 통합(총회장 김정서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유한귀목사)가 2011년 2월10일 오전11시 전주강림교회(담임 양인석목사)에서 제5회 이단사이비대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제 1강의에서 최태영 교수(영남신학대학교)는 “이단 종파의 교회적 형태의 특징”을 주제로 강연했고 제2강의는 구춘서 교수(한일장신대학교)가 “총회 이단 경계주일 준비”에 대해서 강연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강종인 목사와 신외식 목사가 통합측 상담소 상담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날 세미나에선 노회 이대위나 노회 안에 이단상담소개설을 요청해 달라는 안건과 신학대학교에 이단대처과목개설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고 이단에 대한 예방교육과 이단규정의 신속성에 대한 건의도 있었다.

통합측의 이번 세미나는 호남 지역에 이어 영남(진주) 2월17일(목), 중부(청주)2월24일(목) 지역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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