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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자끄 상페 원화전
2011년 02월 14일 (월) 08:18:44 전강민 기자 minslife@amennews.com

   
장 자끄 상페. <자전거 못타는 아이>와 <뉴욕스케치>, <얼굴 빨개지는 아이>를 쓴 동화작가이다. 또 <좀머씨 이야기>의 그림을 그린 작가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림동화에 관심있는 이들이 아니라면 위의 언급한 책들을 접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장 자끄 상페를 조금 더 쉽게 소개할 수 있는 표현이 있는데, 바로 <꼬마 니콜라>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펜으로 몇 번 쓱쓱 그리고 물감 대충 칠한 것 같은 상페의 작품은, 자꾸 보다보면 인물의 표정이나 움직임, 주변풍경에 대한 스케치가 굉장히 섬세함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그의 작품은 보거나 읽는 이들에게 흐뭇한 웃음과 함께 작은 감동을 선사한다.

프랑스 출신 세계적인 그림작가인 장 자끄 샹페의 전시가 현재 국내에서 열리고 있다. 오는 3월 20일까지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고양 아람누리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장 자크 상페 (Jean Jacques Sempe) - 꼬마 니콜라의 아름다운 날들> 전시에는 <꼬마 니콜라> 원화를 비롯하여 여러 동화 작품에 삽입된 소묘화, 수채화 120여점의 원화와 니콜라 피규어 등의 소품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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