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교계·선교
       
[클리핑뉴스]합동, 이단 규정·해제 원칙 공청회 통해 만든다
통합, WCC 총회 위한 아시아교회 신학 컨설테이션 개막
2010년 11월 12일 (금) 09:04:41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한국기독공보(예장통합)는 WCC 10차 총회 주제 연구를 위한 아시아교회들의 신학 컨설테이션이 10일 오전 서울 아카데미하우스 새벽홀에서 열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컨설테이션은 오는 18일부터 그리스 크레타섬에서 열리는 WCC 총회준비위원회(Asembly Planning Committee)에 10차 총회의 주제를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신문
(예장합동)은 이단 규정 및 해제를 위한 공청회가 2011년 2월 17일 열린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공청회는 이단 규정과 해제가 무분별하게 진행되고 있는 교계 현실을 극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총회 차원에서도 원칙과 규정을 만들어 공신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독교타임즈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경기연회 전임 감독들인 한정호‧최호순‧최승일‧정판수 감독은 지난 7일 경기연회 본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남일 목사 외 9명이 김철한 경기연회 감독을 상대로 낸 가처분과 본안소송 등 사회법을 취하할 것을 요구했다는 기사를 다뤘다. ‘이제는 화합할 때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에는 정판수 감독을 제외한 전임감독 3명과 목회자, 평신도단체장들이 참석했다.

한국성결신문(기독교대한성결교회)은 작은교회의 전도를 돕고 부흥의 희망을 함께 나누는 움직임이 있어 작은 교회들이 새 힘을 얻고 있다는 기사를 다뤘다. 기존 교회에 비해 전도와 성장이 배 이상으로 힘든 개척교회와 작은교회를 교단과 지방회 차원에서 지원하고 개 교회로 전도대원 파송과 물품을 지원하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한국기독공보> 2010년 11월 10일
WCC 총회 위해 아시아교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0일, WCC 총회 위한 아시아교회 신학 컨설테이션 개막, 주제 위한 논의 진행


WCC 10차 총회 주제 연구를 위한 아시아교회들의 신학 컨설테이션이 10일 오전 서울 아카데미하우스 새벽홀에서 열렸다.
 
이 번 컨설테이션은 오는 18일부터 그리스 크레타섬에서 열리는 WCC 총회준비위원회(Asembly Planning Committee)에 10차 총회의 주제를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컨설테이션은 총회가 열리는 한국교회와 아시아 지역 교회들이 가지고 있는 신학과 사회적 이슈들을 담은 주제안을 만들기 위해 열려 논의의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CCA 에리 후타바라트(Ery Hutabarat)총무를 비롯한 아시아교회협의회 대표단과 WCC 중앙위원, 한국교회 대표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회예배에서 김삼환목사(명성교회)는 "유대인과 헬라인으로 구성된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가 힘을 합쳐 복음의 씨앗을 뿌리기 시작한 것처럼 이제 아시아교회는 서구교회들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중요한 축을 감당해야 한다"면서, "아시아에서 다시 WCC 총회가 열리게 된만큼 이 자리에 모인 아시아교회 지도자들이 인류의 미래를 위한 좋은 의견들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또, △콜롬보와 마닐라, 자카르타의 집없는 아이들과 △캄보디아의 수 백명의 아동섹스 종사자들 및 스리랑카와 미얀마의 난민들, 싱가폴과 홍콩, 말레이시아에서 성적학대를 받는 이주노동자들, △인도의 달릿 계층과 △아프가니스탄의 아사자 등 아시아 전역에서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기도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김명혁목사도 참석했다. 김명혁목사는 "컨설테이션 준비위의 초청으로 방문했다"면서,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WCC 총회가 복음주의교회들과 WCC가 그동안 주장하고 실천해온 다양한 사역들을 서로 배우고 상호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컨설테이션은 12일 WCC 10차 총회 주제에 대한 제안서 작성을 위한 마지막 토론에 이어 최종안을 발표하는 것으로 3일 간의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장창일 기자

<기독신문> 2010년 11월 09일
이단 규정·해제 원칙 공청회 통해 만든다
이대위 내년 2월 17일 열기로


이 단 규정 및 해제를 위한 공청회가 2011년 2월 17일 열린다. 이번 공청회는 이단 규정과 해제가 무분별하게 진행되고 있는 교계 현실을 극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총회 차원에서도 원칙과 규정을 만들어 공신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공청회에는 총신대학교 정일웅 총장을 비롯해 심창섭 교수, 박호근 목사, 정준모 목사, 진용식 목사가 강사로 나서 신학적 교회사적 목회적 관점에 이단 규정 및 해제 원칙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에 앞서 12월 14일에는 인천지역 이단 동향 및 대책 세미나가 인천성산교회(고광중 목사)에서 열린다.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장 박호근 목사는 “최근 이단들이 지방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면서 “인천지역의 경우 신천지와 안상홍증인회의 미혹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대위는 11월 8일 임원회와 전체회의를 열고 제95회기 사업안을 마련했다. 이대위는 지역별 이단 동향 및 대책 세미나를 연이어 개최하며, 회심자 수련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내년 여름에는 해외에서 이단대책 세미나도 계획하고 있다. 이대위는 원활한 사업진행과 전문성을 위해 임원, 분과장, 위원을 3년간 연임하기로 하고, 연구위원 교체 및 추가는 임원회에 일임하기로 했다.
정형권 기자

<기독교타임즈> 2010년 11월 08일
“사회법 제소, 끊임없는 송사를 만들 뿐”
경기연회 전임 감독 4인, 연회감독선거 관련 사회법 제소 취하 요구


경기연회 전임 감독들인 한정호‧최호순‧최승일‧정판수 감독은 지난 7일 경기연회 본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남일 목사 외 9명이 김철한 경기연회 감독을 상대로 낸 가처분(수원지법2010카합314)과 본안소송 등 사회법을 취하할 것을 요구했다.

‘이제는 화합할 때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에는 정판수 감독을 제외한 전임감독 3명과 목회자, 평신도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최승일 감독은 최호순 감독의 성명서 낭독 전에 “교단이 사회법으로 인해 어려움과 혼란을 겪고 있는데, 연회마저 사회법에 휘말린다면 더욱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면서 기자회견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참 석한 전임감독들은 성명서를 통해 “교리와 장정에 따라 제29회 선거가 진행됐고, 그 결과 김철한 후보가 당선됐다”면서 “그러나 불미스럽게도 조남일 목사 외 9명이 사회법에 제소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는 경기연회 감독선거 사상 처음있는 사건”이라고 유감을 표시했다. 또한 이들은 “사회법에 제소한 내용은 총회특별심사위원회에서 조사하고 검토해 불기소처분을 내린 바 있다”면서 “이러한 판결은 제소사항들이 선거에 특별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판단으로 보여진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들은 지난달 25일 경기연회본부에서 열린 실행부위원회에서 “연회감독선거 결과에 승복하고, 김철한 목사를 경기연회 감독 당선자로 인정한다”는 내용의 결의에 지지를 보냈다.

이 번 선거와 관련한 사회법 제소에 대해서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제29회 총회 감독선거는 교리와장정에 따라 합법적으로 시행됐다 ▲조남일 목사 외 9명은 감독직무정지가처분 신청(본안소송 포함)을 즉각 취하하라 ▲이번 선거와 관련해 지난달 25일 경기연회 실행부위원회의 결의를 지지한다 ▲앞으로 경기연회의 각 지방, 각 교회에서는 사회법으로 제소하지 않기를 적극 권면한다 등의 결의 내용을 밝혔다.

전임감독들은 성명서에서 “총회 감독회장선거가 사회법제소로 인해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는 상황속에서 경기연회마저 혼란속에 빠져들어간다면 어처구니 없는 일이고 이렇게 돼서는 안된다”면서 “경기연회는 안정과 평화로 가야 한다. 사회법 제소는 끊임없는 송사를 만들 뿐”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들은 “연회 행정책임자로서의 경험을 가진 경기연회 전임감독 일동은 가처분 신청인들이 사회법 제소를 즉각 취하하고, 조화와 평화를 이루는 길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면서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룩한 뜻”이라고 말했다.

성명서 발표 후 기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전임감독들은 “김철한 목사에 대한 고소건이 30여가지라고는 하나 내용상 16가지이고, 그중 총회특별심사위에 제소된 것은 추대예배와 화환 보낸 것 2가지이다. 하지만 둘 다 선거결과에 영향을 줄만한 사항이 아니였기에 경고를 받았고, 상대후보 역시 경고만 받고 끝난 문제”라면서 “교회법에 의해 다시 항소를 했다면 우리도 적극 해명하고 그랬을텐데, 사회법으로 갔기에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사회법으로 가는 건 바람직 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했던 평신도 단체장들도 적극 해명에 나섰다.

홍 남선 장로(여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 회장)는 “고소 내용중에 우리 여선교회와 관련된 것이 있다”고 운을 뗀 뒤 “여선교회가 선교대회를 할 때 오목천교회로부터 향흥을 받았다는 내용이 있는데, 우리는 분명히 오목천교회에 식사비 220만원을 지불했다”면서 “고소인들이 고소전에 이러한 내용을 우리에게 확인해 보지도 않고 고소했다”고 해명했다. 또한 홍 장로는 “소송인들이 우리 여선교회에 사과하지 않으면 우리도 이에 대응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길 장로(장로회경기연회연합회 회장)는 “고소내용 중 영성수련회 때 김철한 감독님을 강사로 세웠다는 것이 있어 내가 해명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말한 뒤 “당시 존경하는 마음에서 두 후보 모두를 강사로 모셨다”면서 “그런데 편파적으로 김철한 감독님만 고소됐다.
김준섭 기자

<한국성결신문> 2010년 11월 10일
‘힘내라 작은교회’ 전도 지원 이어져
전도대 파송, 세미나 개최 등 부흥위한 후원 부쩍 늘어

교단이 전도운동으로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작은교회의 전도를 돕고 부흥의 희망을 함께 나누는 움직임이 있어 작은 교회들이 새 힘을 얻고 있다.

기존 교회에 비해 전도와 성장이 배 이상으로 힘든 개척교회와 작은교회를 교단과 지방회 차원에서 지원하고 개 교회로 전도대원 파송과 물품을 지원하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우 선, 교회진흥원(원장 김영철 목사)은 ‘보내고 받는 사역’이라는 의미의 SIM사역을 진행하며 작은교회에 전도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SIM사역’은 크게 ‘파송사역’과 ‘초청사역’으로 나뉜다. 작은 교회(100명 미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파송사역은 교회진흥원 전문사역자들이 해당 교회로 파송돼 성도들에게 OMS식의 전도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사역은 약 6주간 진행되며, 거리 전도법과 총동원 주일 행사 지원, 새신자 등록 후 양육 방법 등 전도와 새신자 정착에 필요한 모든 것을 세세히 가르쳐준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초청사역은 작은교회 목회자 대상의 세미나로, 집중적인 교육을 받는 작은교회 성장 세미나와 성장한 지역 교회의 노하우를 배우는 지역코칭 세미나로 나뉜다.

특히 지역코칭 세미나는 지역에서 부흥한 교회의 성장원리를 배우고 지역 교회간 네트워크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성장에 갈급한 작은교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 방회 안에서도 작은교회를 돕는 파송사역이 한창 진행 중이다. 서울서지방회(지방회장 안종기 목사)는 벌써 3년째 전도목사를 작은 교회에 파송하고 있다. 전도목사 파송제도는 작은교회들이 자체적으로 전도활동을 벌이기 어렵다는데 착안한 사역이다.

전도목사는 같은 지방회 소속 목회자로, 신도시 등 전략지에 위치한 교회에 파송돼 함께 전도활동을 펼친다. 기간은 약 3개월이며, 주로 축호전도 사역을 벌이는 동시에 다양한 전도법을 소개하고 전도지를 지원하기도 한다.

서 울북지방회(지방회장 정승훈 목사)는 큰 교회의 성도들을 작은교회에 전도요원으로 파송하고 있다. 전도요원들은 파송된 교회에서 1일 특별 전도회와 3일 부흥집회를 개최하며 지역에는 교회를 알리고, 해당 교회 성도들에게는 신앙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길음교회, 동두천교회, 성암중앙교회, 번동교회 등이 평균 20~30명의 성도들을 작은교회에 전도요원으로 파송해왔다. 이들의 존재만으로도 작은교회 목회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 밖에도 대전동지방 소망교회(김호성 목사)는 개 교회 혼자 힘으로 전도요원을 개척교회에 파송하며 사역을 지원하고 있다. 소망교회는 지난 3월 개척된 예찬바울교회(설문규 목사)를 위해 전도팀을 파송하고 노방전도활동을 함께 펼쳤다. 이때 필요한 비용도 전액 소망교회가 지원해 감동을 주었다.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는 작은교회를 위해 전도물품을 지원하는 지방회도 있다.

대 전중앙지방회(지방회장 김승천 목사)와 청주지방회(지방회장 임영재 목사)의 경우 지방회 전도대회에서 모아진 헌금으로 작은교회에 전도지 등 전도용품을 제공하고 있다. 두 지방회는 전도에 관심이 있지만 전도 물품을 마련하는 것조차 어려운 작은교회를 위해모은 전도대회 헌금을 전도용품 지원에 사용키로 했다. 지방회 작은교회에 필요한 전도용품을 요청하면 원하는 양만큼 전도지와 전도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경북서지방회(지방회장 이종형 목사)도 전도 행사를 개최하기 힘든 작은교회를 위해 직접 지역주민 초청 행사를 지원했다. 지난 성결인대회를 통해 거둔 헌금과 지방회 예산을 모아 감찰별로 작은교회 1곳씩을 선정해 전도잔치와 선물도 전달했다. 이밖에도 작은교회 목회자들이 전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도록 세미나를 개최하거나 세미나 참가비를 지원하는 지방회도 있다.

서울강동지방회(지방회장 김홍양 목사)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대광교회에서 작은교회 무료자립세미나를 개최해 전도와 성장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서지방회(지방회장 전상일 목사)도 올해 초 작은교회 살리기 운동본부를 구성, 세미나 등록비 지원 등 작은교회 지원에 나서고 있다.
최샘 기




교회와신앙의 다른기사 보기  
<교회와신앙> 후원 회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607301-01-412365 (예금주 교회와신앙)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건국 전쟁 이승만, 안창호와 드류
2023년 한국교회 핵심분쟁 유형
"이만희 신천지교에 대한 언론 보
개역과 영어 현대역은 뉴에이지 이
가나안 청년 성도 비율 23%,
예배설교학의 선구자 한일장신대 전
10개교단이대위, ‘한국교회이단대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6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