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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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신천지]교회에서- 중등부 교사편
신천지 예방을 위해 광주기독교이단상담소가 제공한 카툰 ②
2010년 08월 05일 (목) 08:31:56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교주 이만희 씨)의 포교전략은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성경을 잘 가르치는 전도사가 있다고 소개하는 방식을 떠나 이젠 미팅, 이단상담, 학과 공부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천지와 관련한 피해 상담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기독교이단상담소(소장 임웅기 전도사)와 주원교회(강신유 목사)의 청년들이 모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한국교회가 신천지 예방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 머리를 맞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결과물이 바로 이 만화입니다. 앞으로 연재되는 만화의 내용은 모두 주원교회 청년들 중 신천지 탈퇴자들이 실제 경험했던 미혹법들입니다.

그 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천지의 포교전략과 미혹법을 만화를 통해 적절하게 보여 주게 될 것입니다. 이 만화를 6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이 만화는 앞으로 35화를 더 그려서 차후 소책자로 만들어 한국교회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만화의 저작권은 광주기독교이단상담소에 있습니다. <편집자주>

No.2  교회에서 - 중등부 교사편


   
주찬양군 모태신앙으로 교회를 다녔으나
처음 맡아보는 교사는 힘들었고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할 수 없었다.
힘들어하는 나를 위로해주는 중등부부장교사 나추수누나!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라는 조언과 함께 교회 밖에서 성경공부를 하게 된다.

...
성경공부가 필요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교회 밖에서 검증되지 않은 성경공부는 금물입니다.

교회 안에는 일반성도 인 것처럼 위장하는
일명 추수꾼이라고 불리는 신천지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교회 안에서 여러 가지 일로 힘들어하는
성도들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격려하여
성경공부를 시작하게 합니다.

그리고 교회 밖에서 비밀스러운 성경공부를 시작합니다.
성경공부를 비밀로 하자고 할 때 그들은 이런 성구를 자주 사용합니다.

미7:5-6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지어다.

잠12:23 슬기로운 자는 지식을 감추어 두어도 미련한 자의 마음은 미련한 것을 전파 한다.

“다른 사람에게 성경공부하는 사실을 알리지 마세요~”
이런 말을 하며 성경공부를 하자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교회 담당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을 찾아가
신천지가 내게 접근했음을 알려주십시오.

Q. 생각해봅시다.
다음 중 신천지의 인도자겸 관리자를 찾아보세요.

   
▲ ①주찬양
   
▲ ②나추수
   
▲ ③김중등









Hint! 1화의 설명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신천지 인들에겐 잎사귀가 달려있습니다.
잘 보면 보입니다.
To Be Continue...

이 만화의 저작권은 광주이단상담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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