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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 돌로로사=십자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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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9일 (월) | 교회와신앙
이강근 / 예루살렘 유대교회 담임·히브리대 동아시아학과 한국학 교수

예수님이 빌라도에게서 사형언도를 받으신 장소부터 십자가를 메고 골고다 언덕까지 오르신 길을 “비아 돌로로사”라고 합니다. ‘십자가의 길’ 또는 ‘고난의 길’이란 뜻인데, 비아 돌로로사에는 제1지점부터 제14지점까지 있고 각 지점에 이를 기념하는 교회가 세워져있습니다.

제1지점부터 제9지점까지는 십자가를 지고 가신 길을 따라 있고, 제10지점부터 제14지점까지 다섯 개의 지점은 거대한 무덤교회 건물 안에 있습니다. 만일 금요일에 예루살렘에 있다면 십자가의 길을 권합니다. 이날은 특별한 날로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십자가의 길이 재현되기 때문입니다.

사자문(양문)에서 안쪽 270m 지점에 있는 회교인 학교의 제1지점에서 시작하여 14지점 무덤교회까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을 재현합니다. 이때만큼은 각 지점의 기념교회들이 문을 열어놓아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 중 몇 지점을 소개합니다.


사진: 1지점-성전 산을 향한 창 전망대
이강근 / 예루살렘 유대교회 담임·히브리대 동아시아학과 한국학 교수예수님이 빌라도에게서 사형언도를 받으신 장소부터 십자가를 메고 골고다 언덕까지 오르신 길을 “비아 돌로로사”라고 합니다. ‘십자가의 길’ 또는 ‘고난의 길’이란 뜻인데, 비아 돌로로사에는 제1지점부터 제14지점까지 있고 각 지점에 이를 기념하는 교회가 세워져있습니다.제1지점부터 제9지점까지는 십자가를 지고 가신 길을 따라 있고, 제10지점부터 제14지점까지 다섯 개의 지점은 거대한 무덤교회 건물 안에 있습니다. 만일 금요일에 예루살렘에 있다면 십자가의 길을 권합니다. 이날은 특별한 날로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십자가의 길이 재현되기 때문입니다.사자문(양문)에서 안쪽 270m 지점에 있는 회교인 학교의 제1지점에서 시작하여 14지점 무덤교회까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을 재현합니다. 이때만큼은 각 지점의 기념교회들이 문을 열어놓아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 중 몇 지점을 소개합니다.사진: 1지점-성전 산을 향한 창 전망대 2지점-가시면류관교회
2지점-가시면류관교회 내부 3지점
4지점 4지점 교회내부
5지점 7지점
8지점 10지점-무덤교회 전경
11지점-손과 발에 못을 박은 장소 12지점-골고다언덕 입구
12지점-골고다언덕 13지점 돌판
14지점- 무덤교회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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