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 신천지
전체기사 | 상담제보 | 후원신청 | 배너달기
> 뉴스 > 문화 | 포토리포트
       
커피, 볶는 향을 마시다
2010년 02월 19일 (금) 08:05:34 전강민 기자 minslife@amennews.com


커피가 새로운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잡으면서 점점 고급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생두를 직접 볶아서 그것으로 신선한 커피를 만드는, 흔히들 커피볶는 집이라고도 말하는 ‘로스터리 커피숍’이 인기를 끌고 있다. 커피에 관심이 있어 유명한 커피집을 인터넷에서 검색해 본 경험이 있는 이들은 한번쯤 접해 봤을만한 두 곳의 로스터리 커피숍을 소개한다.

강원도 강릉에는 커피 명소가 있다. 커피공장 '타라로사'다. 테라로사는 커피를 수입해 볶는 커피공장 겸 카페다. 강릉 시내가 아닌 내비게이션이 없으면 찾아가기 힘들 정도의 한적한 시골에 뜬금없이 자리잡고 있는 카페임에도 불구하고 이 곳에는 늘 젊은 커피매니아들로 북적인다.

이곳에서 가장 인기있는 자리는 바리스타 바로 앞의 바이다. 그 이유는 직접 커피를 내리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과, 수많은 커피 종류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메뉴가 바리스타가 무작위로 타주는 세 잔의 커피를 맛볼수 있는 '테스팅코스'인데, 바에 앉은 이들만 주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내에는 많은 로스터리 커피숍이 생겼다. 그 1세대라 할 수 있는 곳이 서울역사박물관 뒤쪽 성곡미술관 맞은편에 있는 '커피스트'다. 스타벅스나 커피빈처럼 매장이 넓지도 않고 테이블 수도 적지만, 직접 볶은 커피맛을 보기 위해 늘 많은 이들이 찾는다. 이 곳에서는 카페라떼나 카푸치노 등 기본적인 커피 메뉴 외에도 세계 여러 곳에서 생산된 다양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전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교회와신앙> 후원 회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607301-01-412365 (예금주 교회와신앙)
ⓒ 교회와신앙(http://www.ame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 많이 본 기사
"중국산 이단 동방번개, 유학생
<통합 6> 인터콥 ‘참여자제 및
합동, 인터콥 교류단절, 김성로
합신, 인터콥 · 변승우 각각 이
한기총, 전광훈·김노아 이단성 조
인터콥(최바울) 이단 규정, 합신
기자가 본 통합총회, 몇 가지 아
   <교회와신앙>소개걸어온길만드는 사람들광고안내후원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교회와신앙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1814  /  등록일자 2011년 10월 28일 /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이용약관 / 발행인 : 장경덕 /  편집인 : 최삼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봉식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303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  Tel 02-747-1117 Fax 02-747-7590
E-mail : webmaster@amennews.com
Copyright 2005 교회와신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mennews.com